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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통카드충전소 ] 적은금액이라고 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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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rabbit123
  • 조회수 : 113회
  • 작성일 : 12-12-29 19:2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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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반하장도 유분수지 적은금액이라고 무시하는 것도 아니고 평상시에도 교통카드 충전소에서 잘하는 편은 아닌데 지나다가 보여서 해야겠거니 해서 그리 자주 하지 않아서 5천원 적은 금액만 했습니다.  다른 충전소는 다 해주기에 별 그거 없이 돈 5천원과 카드 올려놨습니다.  근데 5천원짜리 보더니 자기네는 이돈은 기계가 안된다며 딴데 가라는 겁니다.  무슨 고객거부도 아니고 그럼 다른 곳은 돈이 많아서 해준답디까  나 참 어이가 없어서 ..... 그날따라 적게 할수도 있고 많이 할수도 있는 거지 사실은 지갑에 만원짜리 있었거든요 근데 깨기 싫고 꺼내기 싫어 꺼내지 않은거지 마침 주머니에 5천원짜리 있기에 5천원부터 된다는 거 알기에 지하철역이야 천원단위로 충전된다는 것도 알기에 ... 지상 충전소는 5천원부터 한다는거 알기에 5천원짜리 있어서 한거였는데 무슨 5천원짜리는 돈 아닌가요  나이먹을 만큼 먹은 사람이 고객이라면 고객인데 그따위인가봐요 물론 개인장사라 자기맘이라는 건 아는데요 나 아닌 더성질 나쁜 사람 걸렸으면 어땠을까요 밖에 나가보시죠 돈 5천원도 없어서 먹을것 못먹고 입을것 못 입는 사람도 있을터인데 어디서 5천원짜리 무시하나요 충전소에서 얼마나 잘먹고 잘사는지는 모르겠으나 첨부터 잘된사람 없듯이 개구리 올챙이적 생각함 하면서 반성하시라고 글 남깁니다. 그리고 다시는 거기서 충전안할거구요 내가 아는 사람들한테 거기 보이면 안좋은 얘기만 할거구요 속으로 망하라고 기도할겁니다.  그 충전소 (부산 서면 시립도서관앞 부스)에 있는 거기 꼭 없어지길 빕니다.  그래서 그때 그 당시 무시한 그기분  그리고 꼭망해서 한푼이라도 아쉽게 되기를 바라며 여기서 이만 마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채에서 교통카드 충전을 하시면서 기분이 많이 상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주말오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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