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의 하나에너지 상품권의 사기성!!!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하나에너지 ] 창원의 하나에너지 상품권의 사기성!!!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성진
  • 조회수 : 209회
  • 작성일 : 13-01-08 15:46:16

본문

고유가시대에.. 주유가맹점이 400군데 이상이라고 홍보하고..
기름값의18%를 D.C  해서 ..작게는 삼십만원부터..많게는 백만원까지 판매 하는 업체입니다
가령 백만원권은 십만원 짜리 열장으로 상품권을  줘서 하루에 한장씩 사용하게 하였습니다
허나 12월 중순부터 상품권이  가맹점 주유소에서 사용을 거부당해.. 이유를알아보니..
가맹점 주유소에 입금이 안돼었다고..합니다.. 사용제한도 일일한장에서....삼일한장으로 임의대로 변경하고
그나마 그것조차도 지금까지 사용할 수없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가맹점도..어제는 모마일에 많은 수가 뜨다가.오늘은 아에.. 가맹점이 표시 조차 돼지않코있습니다
본사에서는 전산상의 문제라고 하지만.....전산상의 문제는 아닌것 같구요..아마도 돈문제인듯합니다.
만약 이것이 사기라면.....금액이 천문학적인 숫자가 나오지 않을 까 우려됍니다..
이글을 보신분들은 차우 에 같은 일로 불이익을 당하는 일이 없었으면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주유상품권의 사기성있는 광고와 관련한 피해로 많이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0798 생활용품 gu홈쇼핑 홍성호 2013-01-03
100792 생활용품 온라인 판매 유기원 2013-01-03
100790 생활가전 LG전자 정현수 2013-01-03
100789 식음료 홈프러스연수점 조영준 2013-01-03
100788 휴대전화 KTF 최남철 2013-01-03
100787 기타 버블앤시크 이소영 2013-01-03
100785 서비스 헬스 김주영 2013-01-03
100783 기타 호텔VIP 양성호 2013-01-03
100782 생활가전 쿠첸 한은영 2013-01-03
100781 서비스 now 최정태 2013-01-03
100780 서비스 투어랑(주)제주티켓 김광모 2013-01-03
100779 기타 이지다운로더 이여주 2013-01-03
100778 식음료 크라운제과 happy012 2013-01-03
100777 생활용품 아뜨레

처리

매장
강아지 2013-01-03
100774 기타 삼성에버랜드 김용우 2013-01-03
100772 휴대전화 대우일렉트로닉스 이상민 2013-01-03
100771 통신 sk브로드밴드 남세기 2013-01-03
100769 서비스 홀리미용실1호점 김승기 2013-01-03
100768 기타 지센 권민정 2013-01-03
100765 생활용품 아놀드파마방한화 유진영 2013-01-03
100764 휴대전화 폰엔컴 오수진 2013-01-03
100763 기타 스타일미고 이은주 2013-01-03
100762 기타 바디프랜드 김현경 2013-01-03
100761 생활가전 HP서비스센터 신경숙 2013-01-03
100760 기타 롯데닷컴 윤정빈 2013-01-03
100759 기타 로잰택배 이상채 2013-01-03
100758 생활용품 아이슈즈맨 이근수 2013-01-03
100757 식음료 한진택배 김재곤 2013-01-03
100756 서비스 에코싸이클링 차정은 2013-01-03
100755 기타 미라지가구 김복자 2013-01-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