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플란트 시술을 위해 잇몸까지 절개 해 놓고 시술이 불가하다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새이치과 ] 임플란트 시술을 위해 잇몸까지 절개 해 놓고 시술이 불가하다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민기
  • 조회수 : 159회
  • 작성일 : 13-01-08 14:34:34

본문

오는 오전 11시경 서울 노원구 중계동에 위치한 새이치과 ( 937- 7501 ) 에서 사전에
예약한 임플란트 시술을 받고자 방문하였습니다.  시술을 위해 마취후 잇몸을 절개한 후
다시 봉합하면서 치조골 막이 찢어진 상태라 시술이 불가하다고 말합니다. 
사전에 병원측이 첨단 장비라 자랑하는 CT 촬영까지 다 마치고 의사와 상담 후에 시술 일정까지
잡은 것입니다.  그런데 잇몸까지 절개를 한 후에야 막이 찢어진 걸 알았다니 어이가 없습니다.
더욱이. 절개된 잇몸의 치료를 위하여 의료보험 대상도 아닌 약을 제가 구입하여 복용하여야 한다니
기가 막힘니다. 
시술전, 정확한 진찰을 하여야 할 의사의 책임은 어디에도 없고, 환자가 모든 고통과 비용을
전부 부담하여야 한다는 것에 화가납니다.  최소한 절개한 잇몸의 치료를 위한 약은 병원에서 부담하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도움을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치과에서 임플란트 시술하면서 치조골부분이 찢어져 시술이 불가하다며 책임회피 하고있어 마음고생이심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치료 당시 병원의 치료 과실로 문제가 발생한 것이라면 병원에서 원상복귀를 해주거나 손해에 따른 배상을 해야 합니다. 최초 병원에서 시술에 따른 과실을 인정하거나 타 전문기관의 과실에 따른 소견서가 있어야 진행이 가능할 것으로 사료되며 또한 필요시 관련기관인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 (http://www.k-medi.or.kr)로 문의가능하십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0815 통신 나눔과베풂 노명숙 2013-01-03
100814 서비스 현대택배 이선진 2013-01-03
100813 통신 도원커뮤니케이션 김영성 2013-01-03
100812 통신 터치미속눈썹 조윤서 2013-01-03
100811 통신 kt 장재훈 2013-01-03
100810 식음료 신선설렁탕 최요안나 2013-01-03
100808 통신 넥스트 플로어 kjg0828 2013-01-03
100805 서비스 루시요가(네일) 이지영 2013-01-03
100802 생활가전 한빛시스템 신영환 2013-01-03
100799 생활가전 옵티라제 장옥석 2013-01-03
100798 생활용품 gu홈쇼핑 홍성호 2013-01-03
100792 생활용품 온라인 판매 유기원 2013-01-03
100790 생활가전 LG전자 정현수 2013-01-03
100789 식음료 홈프러스연수점 조영준 2013-01-03
100788 휴대전화 KTF 최남철 2013-01-03
100787 기타 버블앤시크 이소영 2013-01-03
100785 서비스 헬스 김주영 2013-01-03
100783 기타 호텔VIP 양성호 2013-01-03
100782 생활가전 쿠첸 한은영 2013-01-03
100781 서비스 now 최정태 2013-01-03
100780 서비스 투어랑(주)제주티켓 김광모 2013-01-03
100779 기타 이지다운로더 이여주 2013-01-03
100778 식음료 크라운제과 happy012 2013-01-03
100777 생활용품 아뜨레

처리

매장
강아지 2013-01-03
100774 기타 삼성에버랜드 김용우 2013-01-03
100772 휴대전화 대우일렉트로닉스 이상민 2013-01-03
100771 통신 sk브로드밴드 남세기 2013-01-03
100769 서비스 홀리미용실1호점 김승기 2013-01-03
100768 기타 지센 권민정 2013-01-03
100765 생활용품 아놀드파마방한화 유진영 2013-01-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