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금지 구역과 밥이 아닌 죽이다. 에 대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개인 ] 비행금지 구역과 밥이 아닌 죽이다. 에 대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종근
  • 조회수 : 169회
  • 작성일 : 13-01-10 10:41:39

본문

만일 군인이, 이곳은 비행이 금지된
비행금지구역이라며 날아가는(비행하는) 새를
위반 개체로 인식하고 다 총으로 쏘아 죽인다면?
 그 군인과 군대는 지적 능력(지능-IQ)이
과연 어떤 수준(정도)의 단체일까요?
 국민이 전폭적으로 신뢰하고 또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맡길 수 있는
국가의 국방목적인 최고 가치의 병력기관이라고
말할 수가 있을까요?
 만일 이용자가 전송문자에 
(밥이 아니고 죽이다.) 했는데
씨네락에서 여기의 (죽이다)는
살인촉발문구라고 삭제한다면? 
 무슨 단어로 대체해 써서 전송을 해야
하나요?
 이를 다른 단어로 대체해 전송할 수 있도록
대학원까지 졸업한 저이지만,
한국의 유명한 대학 국문학과에 다시 다녀야 한다거나
또는  최소한의 『언어활용능력 증진반』이라도
설마 다시 다녀야 한다는 무언의 지시는
아니겠지요? 
 또 어미 돼지가 괴롭히는 새끼 돈(돼지)의 안전을 위해
어미로부터 돈(돼지)을 뺏어라 했다고 금전갈취문구로 인식하고 삭제한다면?
 이러한 씨네락의 돈 내고 유료로
『무료문자서비스』나마 어떻게 이용을
할 수가 있나요?
 만일 외국의 큰 자본가가 한국의 시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출자 및 투자를 결심하고
 씨네락의 무료문자서비스를 이용해
무료? 라는 의구심을 갖고도 해당 기관에
출자 및 투자를 통보하는데도,
 광고와 스팸 문자라고 차단하는 내용이 있다면?
내가 아직까지 한국에 대해 잘 알지 못하고
또 발견 못한 것이 있었구나? 하고
 투자 통보는 취소하고 지금처럼은 아니더라도
조금씩 각 분야에서 뿌리고 심어 놓았던
자본금까지 강경조치로 요구하고 회수해
출국한다면
 이로 인해 입게 되는 국가적 피해는 출자된 자본뿐만이 아니라
현재 심겨진 국가나 기업가의 윤리의식에서도
미래에 초래할 또 다른 피해의 연결고리로도
작용될 수 있는 치명적 독이라는 사실을
국가는 물론 기업가 또 전 국민이 기억해야 될
중차대한 키(Key)입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1011 생활용품 지마켓 김하연 2013-01-03
101010 자동차 서광주유소 김창수 2013-01-03
101009 기타 민원24시 김요한 2013-01-03
101008 기타 우체국 현진 택배 권영욱 2013-01-03
101007 생활가전 대한통운 김은향 2013-01-03
101002 생활가전 엘지 조은식 2013-01-03
101001 서비스 sk 이연희 2013-01-03
101000 기타 정읍한진택배 ㅎㄱㅈ 2013-01-03
100999 기타 인터파크 송화영 2013-01-03
100998 통신 kt 문병분 2013-01-03
100997 유통 대한통운 전영란 2013-01-03
100996 휴대전화 LG U+ 탑클레스 김아린 2013-01-03
100994 휴대전화 LG U+ 탑클레스 김아린 2013-01-03
100993 기타 골든라이프크리닝 강효정 2013-01-03
100992 휴대전화 sk 텔레콤 대리점 김한재 2013-01-03
100990 생활용품 엔토코 이지숙 2013-01-03
100985 건설 한양건설 이고은 2013-01-03
100984 생활용품 홈&쇼핑 성지윤 2013-01-03
100983 기타 테티스 은솔 2013-01-03
100979 휴대전화 이지게이트 정상연 2013-01-03
100975 서비스 (주)이랜드리테일 김수진 2013-01-03
100974 기타 Nothing bu 김성주 2013-01-03
100973 해결&감사글 심성서비스센터 김동화 2013-01-03
100972 통신 대구경산 대박통신 박명희 2013-01-03
100971 생활용품 슈즈샷 정수원 2013-01-03
100970 통신 경북경산 대박통신 박명희 2013-01-03
100969 서비스 크린토피아 김로즈 2013-01-03
100968 서비스 나인오 권혁의 2013-01-03
100967 기타 나인오 권혁의 2013-01-03
100966 식음료 배추와굴.com 정민수 2013-01-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