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에서 구입한 제품 배송 50일 지연 및 환불에 대한 11번가와 판매자의 행태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11번가 ] 11번가에서 구입한 제품 배송 50일 지연 및 환불에 대한 11번가와 판매자의 행태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미숙
  • 조회수 : 1,134회
  • 작성일 : 13-01-02 21:59:29

본문

11번가에서 제가 제기한  민원에 대해 판매자의 입장만 피력하고 있습니다,판매자가  버젖이 저와같은 행태로 계속 거래를 하면서 소비자에게 사과도 없이 거래를 하고 있습니다, 이를 11번가라는 거대업체가 방관하고있습니다  물론 구매 금액이 32000원정도 밖에 안됩니다, 적은 돈이라고 무시하면 안되고 작은 물건일지라도 소비자에게 소중한것입니다, 앞서서  제기한 민원에 대 해 11번가에 연락이 3-4차례 왔었고 판매자와 통화하였다면 한 말이 세트배송이기 때문에 앞에 배송된 로션은 쓰셨나고 하면서 뒤에 50일이 넘어서 민원제기후 부랴 부랴 자기내들이 필요없느 물건을 잘못 붙여 놓고는 착부로 우체국 가서 불러주는 주소로 붙이랍니다, 선물받은쪽엣 50일을 넘게 기다리고 기다리다 지쳐 다른 제품을 어려개를구입을 하고 필요없어진 제품을이제와 배송해서 수거는 못해갈 망정 우체국 가서 착부로 부치고 운송장 번호 보관해 두라고 하네요
그것도 제품을 받고 제가 위 금액을  판매자 계좌로이미 쓴 로션에 대한 것을 입금 해줘야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얼마간 더 기다려야  카드 취소가 된다고 합니다, 우리나라 전자상거래는 법이  다 이렇습니다, 소비자를 하나도 보호해주지 못하는듯 합니다, 제 1쇼핑몰에서 하는 행태가 가희 가관입니다, 이게  말이 되는 소립니까? 배송지연, 연락도 안되고 문의에 답변도없던 판매자 편에만 서서 소비자를 우롱하는 11번가 고발합니다, 빠른 민원 처리 부탁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0569 휴대전화 Olleh KT 이혜원 2013-01-02
100568 기타 SASHA GIRL 하청희 2013-01-02
100566 통신 컴퓨터서비스 한용석 2013-01-02
100561 생활용품 대한통운이사 박연희 2013-01-02
100559 통신 Kslife 곽신영 2013-01-02
100552 휴대전화 sk텔레콤 갤럭시s3 2013-01-02
100551 기타 리엔케이 김지선 2013-01-02
100550 생활용품 예스몰 김샛별 2013-01-02
100549 기타 오렌즈 이지혜 2013-01-02
100548 휴대전화 케이티 이창일 2013-01-02
100547 생활용품 티켓몬스터 원대성 2013-01-02
100546 유통 대한통운 이순희 2013-01-02
100544 식음료 cj택배 김민경 2013-01-02
100536 휴대전화 삼성 조유미 2013-01-02
100532 서비스 지마켓 이이제 2013-01-02
100531 기타 티스토리컴퍼니 문혁진 2013-01-02
100530 생활가전 귀뚜라미 홈시스 배강수 2013-01-02
100528 기타 옥션 최혜경 2013-01-02
100527 생활용품 롯데닷컴 김신희 2013-01-02
100526 자동차 쌍용자동차 박쌍수 2013-01-02
100525 서비스 섹스원 김광명 2013-01-02
100524 생활용품 텐시샵 김복순 2013-01-02
100523 유통 제이미파커스 신은희 2013-01-02
100522 유통 대한통운 이순희 2013-01-02
100521 생활용품 소셜 티몬 곽현정 2013-01-02
100520 기타 THE 체리블로썸 함니나 2013-01-02
100518 통신 KT 서예리 2013-01-02
100512 생활용품 마홍 김유신 2013-01-02
100505 서비스 대한통운택배 권진호 2013-01-02
100504 생활가전 (주)씨앤전자 홍혜숙 2013-01-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