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계 롯데마트에서 밥 먹다가 경악!!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중계 롯데마트에서 밥 먹다가 경악!!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하창래
  • 조회수 : 1,605회
  • 작성일 : 12-10-24 13:04:35

본문

집 앞에 롯데마트가 있어 그 곳 식당에서 자주 밥을 먹었는데 이것이 실수였다.
 전에 짬뽕에서 이물질이 나와 찜찜한 마음이 있었지만 집 근처에 식당이 없어
다시 롯데마트에 갔다. 

 이곳에 입점한 예당에서 불낙철판을 주문해서 먹고 있는데 먹다가 이상한 물질이 발견되어 이게 뭔가 하고 자세히 봤지만 알 수가 없어서 직원에게 얘기를 했다.

그러나 일하시는 아주머니 세 분 다 뭔지 모르겠다는 것이다.

머리카락 같이 생겼는데 빛깔이나 질감이 머리카락과는 분명히 다른 것이었다.
 
입맛이 떨어지고 음식 맛도 별로여서 먹다 말고 나왔다.

 앞으로도 나와 같은 피해자가 생기지 않도록 관련단체에서는 더욱 철저한 관리 감독을 하여 지역 주민이 보다 안심하고 음식을 먹을 수 있도록 해 주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음식점에서 식사를 하시면서 음식 안에 이물질이 발견되어 정말  당황스러우시고 놀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식품 내에 이물질 발견되면 교환이나 환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이물로 인해 병원치료를 받은 경우에는 병원치료비 및 경비 등을 요구할 수 있으며 부정, 불량식품에 대한 신고는 부정불량식품신고센터 1399로 신고 할 수 있고 행정기관인 관할구청의 위생과에도 신고 할 수 있습니다. 필요 시 적절한 조사 등을 거쳐 시정명령,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도 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2000 기타

처리중

옷구매
문선영 2012-11-30
91999 휴대전화 이소원 2012-11-30
91998 기타 김민지 2012-11-30
91997 기타 김현정 2012-11-30
91990 생활가전 안보영 2012-11-30
91989 서비스 최정주 2012-11-30
91987 서비스 소순민 2012-11-30
91986 기타 박종규 2012-11-30
91985 기타

처리중

택배분실
정헌정 2012-11-30
91984 생활가전 권지윤 2012-11-30
91983 생활용품 박효정 2012-11-30
91981 digital 김가인 2012-11-30
91978 식음료 문수영 2012-11-30
91977 유통 김희지 2012-11-30
91976 휴대전화 허미선 2012-11-30
91975 기타 정영한 2012-11-30
91972 기타 김유경 2012-11-30
91971 자동차 노광일 2012-11-30
91968 생활용품 김홍철 2012-11-30
91967 digital ds 2012-11-30
91966 기타 이혜연 2012-11-30
91965 서비스 박경애 2012-11-30
91964 유통 문상준 2012-11-30
91963 서비스 김은주 2012-11-30
91962 기타 김양아 2012-11-30
91954 기타 조현 2012-11-30
91952 기타 강경자 2012-11-30
91946 서비스 정미애 2012-11-30
91945 유통 최하늬 2012-11-30
91944 생활가전 강경헌 2012-11-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