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물을 안익혀서 배달이 됐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음식물을 안익혀서 배달이 됐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영숙
  • 조회수 : 2,980회
  • 작성일 : 12-04-02 20:19:36

본문

우리 딸이 돈까스를 점심식사하려고 시켰데요.
돈까스에고기가  안익혀져 있어서 렌즈에 대우다가 안돼겠어인지 버렸더라구요.
그음식 집에 제가 전화를 했더니 그음식으로 인한 일로 병원을 갔다면 진단서 가져오라더군요,
진단서 보고 병원비를 주겠데요, 저는 그것이 중요 한게 아니라 음식이 왜이리 배달이 됐고 꼭 탈이 나야 자기네가 책임을 집니까?
너무나도 어이가 없고요, 우리 딸 그 음식이 안익은줄 모르고 반정도 먹었다가 도무지 못 먹겠어서 버리기 까지 했어요.
그럼 음식에 이상이 있으면 미안해 한다든가 해야 하는게 정상 아닌가요 참!어이없이 돈까스집 주인은 더 떳떳하게 나오더라구요.
자기네 집엔 그러하질 않다고요, 어느누가 했다고 하겠습니까. 그렇게 책임감 없이 장사를 하는지 모르겠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4236 휴대전화 박철동 2012-12-10
94235 휴대전화 김대성 2012-12-10
94222 기타 김진 2012-12-10
94219 통신 박상용 2012-12-10
94216 기타 엘리트 2012-12-10
94213 기타 마도현 2012-12-10
94209 유통 최희윤 2012-12-10
94207 기타 홍정민 2012-12-10
94206 생활용품

처리중

환불요청
차미정 2012-12-10
94199 기타 남순원 2012-12-10
94196 서비스 홍연경 2012-12-10
94194 기타 박선자 2012-12-10
94193 유통 김현옥 2012-12-10
94187 기타 김미전 2012-12-10
94185 기타 박운용 2012-12-10
94179 기타 오태성 2012-12-10
94178 자동차 박노정 2012-12-10
94177 자동차 최금철 2012-12-10
94174 서비스 서정운 2012-12-10
94173 식음료 박주원 2012-12-10
94172 서비스 이수진 2012-12-10
94171 휴대전화 김선영 2012-12-10
94169 기타

처리중

영실업 as
이지영 2012-12-10
94168 기타 김기정 2012-12-10
94167 기타 백운경 2012-12-10
94166 생활가전 강주연 2012-12-10
94165 서비스 전희진 2012-12-10
94164 기타 장혜연 2012-12-10
94163 기타 김동환 2012-12-10
94162 기타 김선혜 2012-12-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