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기 반품을 못하겠다며 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오쇼핑 ] 청소기 반품을 못하겠다며 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득종
  • 조회수 : 1,018회
  • 작성일 : 13-01-08 13:59:50

본문

cj홈쇼핑에서 왕영은이 다이슨청소(726,000원)를 선전하면서 흡입력도 좋고 집찐드기도 잡는다며 좋은 청소기라고 선전하길래 청소기는 비싸지만 괜찮은것 같아서 구매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다이슨청소기가 배달되어 와서 포장을 개봉하고 청소기조립은 하지 않고 청소기 몸통만 들고 전기스위치를 꼽아 파워스위치를 눌러보니 집에 있던 10년넘은 청소기보다도 더 소음이 심하여 cj홈쇼핑에 전화를 하여 소음이 너무 꺼서 사용을 할수 없다고 반품을 요구하였으나 cj홈쇼핑에서는 스위치를 꼽은것이사용을 한 것이라고 반품을 할수 없다고 하면서 서비스기사를 보내 준다준다고 하여 서비스기사가 와서는 청소기를 확인하고 나서 이청소기는 다른제품에 비해 소음이 크다고 하면서 판매처와 해결하라고 하면서 돌아갔습니다.
그러면 청소기를 판매할때 다른제품에 비해 소음이 크다고 하면은 구매를 하지 않을 것을 방송할때는 소음에 대하여는 아무소리도 하지 않고 포장을 개봉하면 반품이 않된다고 아무소리도 않다가 개봉하였으니 반품이 안된다고 하면 cj홈쇼핑에서 제품에 대하여 제대로 선전을 하지 않고 소비자를 속인것이 아닌가요.
그래서 계속반품을 요구하자 청소기 요금을 할인해 줄 수는 있어도 청소기를 반품할 수가 없다고 하는데 어떻게 하여야 하나요
저희집은 소음으로 인하여 아래층집과는 매일싸우고 있으며 낮에 거실에서오래된 청소기를 돌려도 뛰어다닌다고 올라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청소기를 구매하면서 소음도 적을 거라고 생각하고 비싸드라도 구매한것인데 더 소음이 너무 심하여 사용을 할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해결해아 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1495 금융 삼영공사 성명녀 2013-01-06
101494 서비스 게임빌 이호준 2013-01-06
101493 생활용품 릴리안 장보라 2013-01-06
101490 식음료 숫불바베큐 이정훈 2013-01-06
101489 기타 금정무역 신선우 2013-01-06
101488 서비스 코레일 황희욱 2013-01-06
101486 기타 탑시크릿 박지연 2013-01-06
101485 식음료 마시내탕수육 마시내고발 2013-01-06
101484 식음료 철산명가 김산옥 2013-01-06
101483 식음료 철산명가 김산옥 2013-01-06
101477 서비스 자이언트모텔 김현중 2013-01-06
101475 휴대전화 LGU+ 신승훈 2013-01-06
101473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1-06
101466 통신 sk브로드밴드 키친아이 2013-01-06
101463 자동차 쉐보레 조경환 2013-01-06
101461 휴대전화 (주)팬텍 심재의 2013-01-06
101460 기타 대학원생 박민희 2013-01-06
101459 생활용품 정관온천 박현진 2013-01-06
101458 휴대전화 LG U+ 이정수 2013-01-06
101457 서비스 이린펜션 황대환 2013-01-06
101456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1-06
101455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1-06
101454 휴대전화 LG U+ 박영민 2013-01-06
101450 생활가전 CJ 홈쇼핑 김태우 2013-01-06
101448 휴대전화 엘지휴대폰 박상진 2013-01-06
101447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1-06
101446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1-06
101445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1-06
101439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1-06
101438 식음료 개인 조종근 2013-01-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