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택배 너무 하는거 아닌가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박이천 ] cj 택배 너무 하는거 아닌가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이천
  • 조회수 : 141회
  • 작성일 : 13-01-09 18:33:18

본문

cj 택배를 통해서 물건을 받기로 했습니다.
1월 3일 발송해서 1월 4일 배송완료가 찍혔습니다.
근데 전 물건을 못 받았습니다.
좀 늦나보다 했습니다.
7일날도 연락 한통 없고 안왔습니다.
8일 오전에 대리점에 전화 했더니
8일 3-4시 사이에 꼭 가져다 준답니다.
근데 8일날 안왔습니다.
9일날 오전에 또 전화 했습니다.
물건 보내진 일주일 째 입니다.
안옵니다.
고객센타에 전화 했습니다. 30분만에 연결이 됐습니다.
상담원 말씀이 택배비 까주고 오늘 가져다 준답니다.
5시 50분에 우리 사무실은 2층인데 1층에 다른 사무실에 주고 갔습니다.
그냥 도망 간거지요
이물건도 고객센타에 전화해서 한참을 싸운후에야 받았습니다.
책임있는 사람한테 사과를 받고 싶었습니다.
그냥 미안합니다 저희 택배비 빼드릴께요 이런거 말고
상담원이 1시간안에 책임있는 사람이 전화를 준다고 했습니다.
지금 1시간 20분이 지났는데 아무도 전화를 안주네요
제가 물어보고 싶습니다.
택배는 물건 보낸지 1년후던 10년 후던 100년후에 내가 죽은 다음이던 가져다 주면서 택배비만 빼준다 하면
책임이 없는 건가요
저는 그 물건 받아서 납품해야 되는데
3일째 택배만 기둘리고 아무것도 못하고
거래처에는 신용 떨어지고
물건값도 못받게 생겼는데
cj 택배사는 일주일 만에 그것도 내가 전화를 몇번한다음에 가져다 주면서 그냥 택배비 빼줄께요 그게 다네요
cj 택배 너무하는거 아닌가요
발생한 모든 책임을 저더라 지라 하네요
좀 도와 주십시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2125 식음료 스마일국시 박미화 2013-01-08
102120 생활가전 개인(김광진 정주영 2013-01-08
102119 생활용품 유한킴벌리 김현미 2013-01-08
102103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현영 2013-01-08
102102 기타 리틀엔젤 안현숙 2013-01-08
102097 금융 효성캐피탈 정진출 2013-01-08
102096 생활용품 베어파우코리아 임소윤 2013-01-08
102095 기타 토모토모 최수진 2013-01-08
102093 휴대전화 에넥스텔레콤 임채현 2013-01-08
102092 기타 엘롯데 여소영 2013-01-08
102091 기타 커피앤캣

처리중

급해요!!
강시내 2013-01-08
102090 서비스 리버스휘트니스센터 서종환 2013-01-08
102089 기타 태미넴 김소진 2013-01-08
102088 생활가전 11번가 최준혁 2013-01-08
102087 자동차 (주)태성공업 최용기 2013-01-08
102086 식음료 오뚜기식품 박희숙 2013-01-08
102085 해결&감사글 LG U+ 고혜선 2013-01-08
102084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정다운 2013-01-08
102083 기타 메가마트 권영준 2013-01-08
102082 휴대전화 KT 장보화 2013-01-08
102081 기타 하나에너지 정성진 2013-01-08
102080 휴대전화 올레폰케어보상센터 임종민 2013-01-08
102079 기타 슈즈샷 박용현 2013-01-08
102076 기타 하나에너지 정성진 2013-01-08
102072 기타 티켓몬스터 박국원 2013-01-08
102069 생활용품 개인 김희국 2013-01-08
102067 건설 현대건설 안주환 2013-01-08
102065 자동차 벤츠코리아 이석원 2013-01-08
102064 생활용품 개인

처리중

커피머신
박혜경 2013-01-08
102062 기타 토모토모 이재백 2013-0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