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영업시간18시 17시30분에 분전박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토요일 영업시간18시 17시30분에 분전박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용훈
  • 조회수 : 361회
  • 작성일 : 12-12-09 07:25:53

본문

본론부터 말씀드립니다.

현대자동차 고객센터 뭐 그런 곳 있나 찾아 보아도 칭찬의 글 쓰는 곳은 있어도 고발 뭐 이런 차원의 게시판없어 도저희 속이 안풀려 새벽 3시에 일어나 분개를 참으며 책을 보고 하다가 문득 생각나 이렇게 적습니다,

요지는 제목과 같습니다.

추운 날씨에 자녀와 함께 이발을 하러 나았습니다.
해가 일찍 지는 걸 알기에 17시 막 넘어 준비해 차로 이동하기 위해 막 나섰는데...
방향 지시등이 않되어 조심조심 집에서 제일 가까운 현대차 서비스"현대블루핸드"로 불리더군요

중계동411-6 번지의 대리점을 찾아갔습니다.

직원들의 풍경은 잡담하며 제가 무슨 문제가 있어 왔다 말하기 전까지
아주 불편한 표정을 짖고 있더군요"마치 퇴근시간에 오는 나쁜 고객왔네"하는 표정

저는 응급실에 자녀를 안고간 심정으로 고쳐달라 간단할것 같다 러고 말했습니다.

나름 차도 오래 타고다니고~전기쪽 전공을 한 터에 주관적 판단이었지만요...

직원 한명이 오더니 전 후 사정없이 영업끝난다 부품없다 딱 잘라 말하더라구요.

사무실에 들어가지도 않고 사정을 잘 아는 사람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불만을 이야기 하고 물건이 오면 내가 갈겠다 동네서 이럼 되는냐 했지요

그렇게 해서 물건을 아주 퉁명스럽게 어디론가 전화걸어 보내달라 하더군요.

보통 때 같으면 사무실에 들어가고 차 한잔 하며 뭐 소비자의 권리를 누릴 터인데

이건 공포분위기 조성하듯~셔터분 빡빡 내리며 담배도 피워가며 하더군요....

차에서 히타틀고 기다리렸습니다.

몇 분 후 부품이 배달로 온것도 아니고 대리점에 있었답니다.
아~~  어이상실!!

부품을 갈고 아주 초 간단 형광등 끼고 빼는 일 정도라고 표현하겠습니다.

저는 사과 한마디 받으면 된다는 마음으로 책임자를 찾자~
계산대에 서있는 저를 아주 나쁜놈으로 3~4명이 한 명 바보만들기에 진수를 보여주더군요.

설명을 했습니다. 직원이 문전박대 하듯 대하더라

조대호 대표라는 사람은 직원을 믿고 사랑했나봅니다.
인척관계인지도?! 모를 일이지요....

저에게 도아온 말은 곧 죽어도 잘 못했다 소리는 안하고

18시 까지 영업이니 그 시간에 온게 잘 못이다 이런 말 이었죠.

그냥나오면 분 할 것 같아 경고 하고 왔습니다.

그럼 저도 제가 할 수 있는 방법으로 보답하겠노라고

계산하고 나온시각 17시55분

제 돈주고 차 수리하며 아주 최악의 경험을 했습니다!

불매운동 벌이고 싶을 정도입니다.

답변을 주시리라 기다리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5844 생활용품 한경진 2012-12-14
95841 서비스 김혜숙 2012-12-14
95840 휴대전화 허재성 2012-12-14
95838 서비스 강영식 2012-12-14
95835 기타 최재훈 2012-12-14
95834 digital 조영진 2012-12-14
95833 생활용품 송미선 2012-12-14
95832 digital 안근호 2012-12-14
95826 기타 이한별 2012-12-14
95825 생활가전 심혜진 2012-12-14
95824 유통 서보영 2012-12-14
95823 서비스 최동근 2012-12-14
95822 기타 김현정 2012-12-14
95821 생활용품 김용기 2012-12-14
95820 식음료 박은옥 2012-12-14
95819 휴대전화 범양원 2012-12-14
95816 휴대전화 강민구 2012-12-14
95813 서비스 고혜진 2012-12-14
95812 기타 이은희 2012-12-14
95808 기타 이은희 2012-12-14
95807 기타 이재철 2012-12-14
95806 금융 허성민 2012-12-14
95797 식음료 박은옥 2012-12-14
95796 생활가전 박서영 2012-12-14
95795 서비스 조윤성 2012-12-14
95794 휴대전화 임지영 2012-12-14
95793 기타 박병준 2012-12-14
95792 기타 김희영 2012-12-14
95791 기타 정태안 2012-12-14
95790 자동차 홍창우 2012-12-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