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지연, 화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인터파크 ] 배송지연, 화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화영
  • 조회수 : 73회
  • 작성일 : 13-01-03 21:37:20

본문

인터파크에서 도수수경은 작년 12월 3일 주문했는데, 배송이 안되서 몇번의 전화통화끝에 제품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그 제품이 제가 원하는 제품이 아니어서 환불을 요청했는데, 말로만 연락주겠다고 하고 지금까지 아무연락이 없습니다. 전화통화만 몇통화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계속해도 이게 해결이 안되어 답답해서 이곳에 도움을 요청합니다. 제품도 주문한 제품과 다른 하등급의 제품을 보내고, 말로만 반품처리하겠다고 해놓고 지금 한달이 다 되어갑니다. 전화해도 아무소용이 없어 여기에라도 하소연 합니다. 인터넷에서 주문하는 이유가 뭡니까!빠르고 싸니까 구매하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배송도 느려... 제품은 원래제품보다 하등급의 제품을 보내 신뢰도 떨어져... 반품도 안돼?분명 주문할때는 무료 교환, 반품할 수 있다고 기재되어있습니다. 너무 답답하고 하소연할 데가 없어 여락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배송지연과 환불지연으로 무척 답답하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구두상 환불이 계속 지연될 경우 부득이 업체에 내용증명우편 발송하시어 빠른 환불을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1902 식음료 한진택배 김재곤 2013-01-08
101900 생활용품 코스존 박예랑 2013-01-08
101898 기타 6천대리운전 suk 2013-01-08
101897 기타 파일매니아 정민용 2013-01-08
101896 서비스 한진택배 최계천 2013-01-08
101895 생활가전 삼성전자 서효봉 2013-01-08
101893 건설 청주 인하우스 인테 이상진 2013-01-08
101892 건설 인하우스 인테리어 이상진 2013-01-08
101891 기타 시네마꾹 한기성 2013-01-08
101890 기타 티켓몬스터 최지영 2013-01-08
101889 통신 스마텔 김황 2013-01-08
101888 식음료 홈쇼핑 성기헌 2013-01-08
101887 유통 CJ택배 최병민 2013-01-08
101886 기타 엘롯데 이연주 2013-01-08
101885 기타 개인 조종근 2013-01-08
101884 금융 티켓몬스터 김승예 2013-01-08
101883 서비스 에듀천사 도채경 2013-01-08
101882 휴대전화 cj e&m,로코모 박승민 2013-01-08
101881 휴대전화 CT모바일 이승운 2013-01-07
101880 기타 쿠벤렌지후드 윤재학 2013-01-07
101879 기타 럭스코코 정영애 2013-01-07
101878 기타 대치은마119세탁소 류지연 2013-01-07
101875 금융 에이스치아안심보험 이정란 2013-01-07
101874 기타 플라이데이 박영민 2013-01-07
101870 서비스 남방항공 이예지 2013-01-07
101868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종성 2013-01-07
101862 휴대전화 vip핸드폰매장 조형근 2013-01-07
101860 기타 아디다스 오은숙 2013-01-07
101859 기타 디코엔(주) 박기정 2013-01-07
101858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영민 2013-01-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