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의 만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자동차 ] 현대자동차의 만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세영
  • 조회수 : 170회
  • 작성일 : 13-01-09 13:05:41

본문

snatafe.bmp (1.9M) [2] DATE : 2013-01-04 12:57:38
  santafe1.bmp (2.2M) [0] DATE : 2013-01-04 12:57:38
  santafe2.bmp (1.3M) [0] DATE : 2013-01-04 12:57:38
  santafw3.bmp (1.6M) [0] DATE : 2013-01-04 12:57:38
현대 산타페 2003년식 스틱차량을 타는 오너 입니다.

현제 이 차량들의 밋션에 심각한 결함이 발견되었는데.. 현대에선 형식의 차이를 자꾸 언급하면서 무상서비스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기어가 변속이 거의 안될정도로 운행에 차질이 있고 가끔 고속주행시 기어노브가 덜컥 하고 빠져서 순간당황해서 위험한적도 여러번 있었습니다.

한국소보원에서도 무상수리를 권고 해주셔서 작년 5월까지 1년동안 한시적으로만 해줬답니다!

그런데 이건 뭔가요??1년동안 한시적이라뇨?? 이게 상황이 맞는건가요??

결함이 있는 부품이라도 운행환경과 운전습관. 등등 여러가지 상황이 있을수 있는데.. 1년동안 한시적이라는게 도저희 납득이 가질 않습니다.

무상리를해준다는 정보를 얻지 못한 다수의 차주들은 그냥 모르고 지나가야 하는 건가요?

더 납득이 안가는게.. 현대 콜센터에서는 작년5월에 완전히 끝났다고 하고 보증담당한테 전화해보니 12년말까지는 해줬다고 하고. 주재원이라는분한테 연락하니 이번엔 형식이 맞질않아서 불가능하다고 하고...

형식이야 어쨌든 같은 차량에서 같은 결함 증상이 발견 되었는데도 갓가지 핑계만 대면서 자기들 회사에만 충성하려는 사람들 어찌해야 할까요.....

현대 산타페 2003년 12월식까지 생산한 차량에 대해서는 밋션클러치에대한 무상수리를 해준다는 문서는 분명 보았지만.. 형식의 차이에 대해선 돋보기를 대고 봐도 안보이더라구요..

제차량도 2003년 8월식이구요..

참! 보증수리 담당과장이라는분은 중고를 샀냐고 물어보시길래 그렇습니다 라고 했더니 더더욱 못해주겠다고 하는데;;;;;; 이건또 무슨 말씀인지.....

중고 새거를 떠나서 일단 결함이 있는부위에서 결함증상이 발생되었다면 그결함을 책임져줘야 하는게 서비스제공자의 필수적인 요소 아닌가요??

직원들의 고객응대태도도 대단히 불쾌합니다.. 누가 고객이고 누가 직원인지 잠시 햇갈릴정도더라구요..

이런저런 불편사항이나 증상에 대해선 물어보거나 들어볼 태도는 안보이고 전화해서 고객확인후 첮마디가 불가합니다...;;;;

저는 고객님과 그문제로 싸울상황이 아닙니다! 그러니 그리 아십시요!
.
.
.
.
순간 갑자기 죄송하다는 착각이 들었드랬습니다..
제가 무언가 너무 큰 잘못을 한건가??

너무 화가 나서 글도 주저리주저리 앞뒤도 맞질 않네요 ㅠㅠ

현대자동차의 횡포와 직원들의 불친절을 넘어서 고객무시언행에 강하게 항의하는 바입니다..

도와주십시요....

제가 차량 무상수리를 주장할수있는 파일몇개 올려드립니다.
참조 바랍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
.
.
.
.
.
.




이렇게 제보했던 소비자입니다!
안녕들 하시지요? 수고많으십니다!
글올린당일 해당업체에 통보하여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그후 5일째...... 아무런 연락이 없네요!
역시 현대자동차라는 회사는 고객알기를 발치에 굴러다니는 돌덩이로 보나봅니다!

제 일생에 최악의 고객응대네요!
정몽구회장님한테 직접 편지라도 한통 보내드려야겠네요! 직원들에게 고객관리 똑바로하고 아울러 직원관리좀 잘하라고 하구요!

YTN에 아는 기자분께도 재보해야겠습니다!

도와주셔서 감사드리구요~ 다시한번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지만, 법적인 조치를 할 수 있는 권한은 없습니다. 이는 제보자께서 원하는 부분에 대해 강제성을 갖고 처리 해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님을 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2091 기타 커피앤캣

처리중

급해요!!
강시내 2013-01-08
102090 서비스 리버스휘트니스센터 서종환 2013-01-08
102089 기타 태미넴 김소진 2013-01-08
102088 생활가전 11번가 최준혁 2013-01-08
102087 자동차 (주)태성공업 최용기 2013-01-08
102086 식음료 오뚜기식품 박희숙 2013-01-08
102085 해결&감사글 LG U+ 고혜선 2013-01-08
102084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정다운 2013-01-08
102083 기타 메가마트 권영준 2013-01-08
102082 휴대전화 KT 장보화 2013-01-08
102081 기타 하나에너지 정성진 2013-01-08
102080 휴대전화 올레폰케어보상센터 임종민 2013-01-08
102079 기타 슈즈샷 박용현 2013-01-08
102076 기타 하나에너지 정성진 2013-01-08
102072 기타 티켓몬스터 박국원 2013-01-08
102069 생활용품 개인 김희국 2013-01-08
102067 건설 현대건설 안주환 2013-01-08
102065 자동차 벤츠코리아 이석원 2013-01-08
102064 생활용품 개인

처리중

커피머신
박혜경 2013-01-08
102062 기타 토모토모 이재백 2013-01-08
102061 휴대전화 sky 김보형 2013-01-08
102057 서비스 ktx할인 하이티켓 강민정 2013-01-08
102055 기타 티켓몬스터 최지은 2013-01-08
102051 서비스 동부택배 장정호 2013-01-08
102047 유통 한진택배 조혜경 2013-01-08
102045 기타 롯데홈쇼핑 이경선 2013-01-08
102044 유통 한진택배 조혜경 2013-01-08
102043 기타 대한통운서서울사업소 김나현 2013-01-08
102042 기타 슈즈샷

처리중

운동화
정다희 2013-01-08
102041 기타 김성태복싱클럽 김여름 2013-0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