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지연, 화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인터파크 ] 배송지연, 화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화영
  • 조회수 : 55회
  • 작성일 : 13-01-03 21:37:20

본문

인터파크에서 도수수경은 작년 12월 3일 주문했는데, 배송이 안되서 몇번의 전화통화끝에 제품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그 제품이 제가 원하는 제품이 아니어서 환불을 요청했는데, 말로만 연락주겠다고 하고 지금까지 아무연락이 없습니다. 전화통화만 몇통화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계속해도 이게 해결이 안되어 답답해서 이곳에 도움을 요청합니다. 제품도 주문한 제품과 다른 하등급의 제품을 보내고, 말로만 반품처리하겠다고 해놓고 지금 한달이 다 되어갑니다. 전화해도 아무소용이 없어 여기에라도 하소연 합니다. 인터넷에서 주문하는 이유가 뭡니까!빠르고 싸니까 구매하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배송도 느려... 제품은 원래제품보다 하등급의 제품을 보내 신뢰도 떨어져... 반품도 안돼?분명 주문할때는 무료 교환, 반품할 수 있다고 기재되어있습니다. 너무 답답하고 하소연할 데가 없어 여락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배송지연과 환불지연으로 무척 답답하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구두상 환불이 계속 지연될 경우 부득이 업체에 내용증명우편 발송하시어 빠른 환불을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1730 통신 보안디펜더 장윤선 2013-01-07
101724 생활가전 컴네트 정은아 2013-01-07
101721 기타 지마켓 전성수 2013-01-07
101718 생활용품 수인코리아 문상한 2013-01-07
101716 기타 롯데닷컴 정민규 2013-01-07
101708 digital 너구리 황진열 2013-01-07
101701 서비스 롯데닷컴 김전경 2013-01-07
101699 유통 CJ택배 최병민 2013-01-07
101698 서비스 테라피뷰티샵 장병수 2013-01-07
101694 기타 슈즈샷 배슬기 2013-01-07
101692 통신 LGU+ 이규선 2013-01-07
101688 생활용품 아놀드파마정품방한화 박수현 2013-01-07
101687 식음료 피자헛 김옥희 2013-01-07
101686 기타 컬럼비아 진주점

처리중

재문의
최지영 2013-01-07
101683 서비스 롯데홈쇼핑

처리

반품
김숙자 2013-01-07
101681 서비스 동구 박종복 2013-01-07
101679 생활용품 11번가 백병옥 2013-01-07
101674 생활용품 블랙야크 최은주 2013-01-07
101672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1-07
101668 기타 요즘에 민은혜 2013-01-07
101666 통신 KT 이의훈 2013-01-07
101665 휴대전화 아이엠티 글로벌(k 이행률 2013-01-07
101664 휴대전화 CJ대한통운 최규택 2013-01-07
101661 서비스 청담 cgv 이경민 2013-01-07
101660 서비스 신세계몰 장미정 2013-01-07
101659 통신 고시윌 박신애 2013-01-07
101658 기타 사랑의원 강학래 2013-01-07
101657 휴대전화 LGU+ 윤남식 2013-01-07
101656 기타 티빙 이은정 2013-01-07
101655 생활용품 콩깍지 오미현 2013-01-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