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Y 대구중앙점 불친절 및 피해 보상 요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Y 대구중앙점 불친절 및 피해 보상 요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윤정
  • 조회수 : 422회
  • 작성일 : 12-10-19 23:31:59

본문

01093359368권윤정
지난 2월 29일 대리점을 통해 베가LTE를 구입. 이틀째 블루스크린이 뜨기 시작하여 대리점에 새 휴대폰으로 바꾸어 달라고 요청. 법적으로 14일 내로 휴대폰에 문제가 발생하면 새것으로 바꾸는 것이 원칙으로 되어있기 때문에 교체해 줌. 그렇게 지난달까지 6개월간 사용하였으나, 6개월동안 휴대폰에 멈춤 등과 같은 문제가 발생해 서비스센터를 한 달에 한번 꼴로 방문함. 서비스센터 측에서는 초기화 두 번, 메인보드 교체 한 번 등의 조취를 취했으나 전혀 효과 없었음. 오히려 더 느려지거나 멈춤 현상이 빠르게 발생. 그렇게 세 달 여가 지난 지금, 대여폰을 받고 2주 정도의 테스트를 거쳐 제 휴대폰을 실험한 결과 아무 문제가 없다고, 그냥 원래 휴대폰을 가지고 가라고 하더니 다음날 전화가 와서 환불을 해주겠다고 말을 바꿈. 무슨 문제가 갑자기 생겼냐고 물었더니 아무 문제 없는데, 그냥 편의상 해주는 것이라며 생색을 내며 큰 소리 침. 이어 서류가 있다며 준비를 해오라고 하였고, 관련 서류를 뗀 다음 바로 해지를 해도 무방하다고 말하였음. 모든 서류를 가지고 10월 19일 오후 5시 스카이 서비스센터를 방문하였고, 위약금 및 기계값 전액을 환불해 주겠다고 함. 그 때 다시 한 번 더 해지를 해도 되느냐고 물었더니, 무방하다고 함. 그렇게 10월 19일, 휴대폰 구입과 동시에 저녁에 대리점을 찾아가 해지. 그러나 해지 후 통보된 것은 해지 순서가 잘못되었다는 것.스카이 서비스센터에 찾아가 항의 하였더니 본인들은 상관없는 일이라 하였고, 지금 당장 하라고 한 적은 없으니 우리는 책임이 없다고 하였음. 서비스센터는 제대로 응대를 해주지 않았으며, 불친절하기가 하늘을 찔렀고, 오히려 고객에게 큰 소리를 치면서 환불해주지 않겠다고 법적으로 하자며 고객에게 협박을 하며 휴대폰을 집어 던졌음. 고객센터에 글을 올린 적도 없는데 글이 올라왔다며 본인들 입장이 난처해졌다며 책임을 전가함. 나이가 어린 여자라고 무시 하였으며, 사과의 말은 전혀 하지 않았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425 생활용품 맨즈이팩트 안성호 2026-06-16
1522422 생활용품 브랜드멜빌 손한일 2026-06-16
1522420 서비스 경동/합동택배 권기열 2026-06-16
1522419 생활용품 테슬라_TSLA 임지현 2026-06-16
1522418 기타 Copyright 엔카닷컴(주) 허정훈 2026-06-16
1522417 유통 광고 구매((자칭 영국산 SPORT) 배석열 2026-06-16
1522416 기타 업체명없고 사이트만 있슴/search.collectservice.top 김영미 2026-06-16
1522415 유통 아이쿱자연드림 정은경 2026-06-16
1522414 생활용품 남대문승석상사 김서연 2026-06-16
1522413 생활용품 SM코리아 강지완 2026-06-16
1522412 유통 위드유 컴퍼니 김정식 2026-06-16
1522411 유통 카페24주식회사 조성남 2026-06-16
1522407 식음료 백제추어탕 조숙진 2026-06-16
1522406 통신 KT 송재형 2026-06-16
1522405 기타 누베베 강x은 2026-06-16
1522404 통신 KT 윤하정 2026-06-16
1522401 기타 (주)코리아뉴매틱 정지장 2026-06-16
1522398 식음료 뉴트리오닉

처리중

환불조건
이경희 2026-06-16
1522396 생활용품 유한) 나이키 코리아 민병설 2026-06-16
1522393 생활가전 신일산업서비스센터 부산직영점 김미현 2026-06-16
152239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6
1522391 식음료 쿠팡 김병수 2026-06-16
1522390 생활용품 에이블리 김화영 2026-06-16
1522389 생활가전 위니아 백후불 2026-06-16
1522387 식음료 다팜마켓 김윤숙 2026-06-16
1522386 건설 삼성물산->래미안 디자인 건설 트리니원 조합단체 2026-06-16
1522385 기타 LX22풀빌라 리조트 이정민 2026-06-16
1522383 생활용품 히니크 이혜민 2026-06-16
1522380 건설 삼성물산-> 래미안 디자인 건설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6
1522376 유통 끌리젠 박정은 2026-06-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