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씽크빅 교육비 미납 조치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웅진씽크빅 교육비 미납 조치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선화
  • 조회수 : 291회
  • 작성일 : 12-09-06 13:41:30

본문

웅진씽크빅 학습지를 했었습니다. 미납이 되어 있었는데 약속날 지급을 못해 드렸더니 친정오빠한테라도 빌려서라도 달라는 겁니다. 아이앞에서 선생이라는 사람이 해야할 말인가 싶고 아이앞에서 모멸감까지 느꼈습니다.그런 후 문자를 받았는데..자기 나름 법적조치 하겠다는 겁니다. 화가 나서 전 선생님한테 이런 내용을 이야기 했더니 그 구역 담당 팀장이라는 분이 전화가 와서 내방하여 서로 좋게 이야기를 나누자는 겁니다. 일부 지급을 한 상태에서 독촉전화가 오는 겁니다.빛 독촉도 아니고 사채 빛도 아니고 학습지 미납이 되어 부담되고 그만둔다고 할 때는 대납해 줄테니  부득부득 사정해서 매달리고..또 다시 아이 핸드폰으로 문자를 보내 왔더라구요내용인 즉 "OOO어머니 씽크빅 법무팀입니다. 오늘까지 연락없으시면 법무팀에서 보영이 학교로 찾아가 담임 선생님 면담하겠습니다.9월안에 주소확인해서 내용증명 보낸후 민사소송 들어갑니다. 미납회비와 소송수수료가지 납입하서야함을 알려드립니다. 2012 9월 5일 4 시29분에 "이런 내용의 문자를 아이 핸드폰에 보내온겁니다.내 아이 교육비 안 낼 의사를 보인것도 아니고 미납급 일부 지급한 내용이 통장에 기록 되어있는데..이런식의 내용을 보내 왔습니다. 이런 내용의 문자 아이가 보고 "엄마 이 사람들이 우리 학교 와서 행패 부린다는거야!이렇게 말 합니다. 어떻게 해야 아이에게 당당하게 말을 할 수 있는 건지요.제가 어떻게 처리해야 하는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152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재철 2026-06-11
1520151 기타 번개장터 강성제 2026-06-11
1520150 생활용품 네파 김형기 2026-06-11
1520149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48 기타 TOPBRANDSOFFERS 한치황 2026-06-11
1520147 생활용품 테키라 박영주 2026-06-11
1520145 식음료 장신몰 권순우 2026-06-11
1520144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43 통신 SK브로드밴드 장윤정 2026-06-11
1520142 식음료 신구멍가게24 갈현구산점 김명열 2026-06-11
1520140 금융 메리츠화재 이상민 2026-06-11
1520139 생활용품 Versionail 차주하 2026-06-11
152013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1
1520137 생활용품 BARC 바크 정유선 2026-06-11
1520136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35 생활가전 쿠쿠전자 주선미 2026-06-11
1520133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31 기타 핀브릿지 유병기 2026-06-11
1520121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16 유통 해외직구점빵 이재선 2026-06-11
1520115 기타 일렉트록스청소기 최명자 2026-06-11
1520114 생활용품 브랑떼

처리중

가짜판촉
윤향순 2026-06-11
1520113 생활용품 미닉스 음식물처리기 윤윤미 2026-06-11
1520112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11 금융 하나카드 이정은 2026-06-11
1520110 기타 청개구리 클럽 박옥자 2026-06-11
1520109 생활용품 체어팩토리 주다원 2026-06-11
1520108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07 생활용품 웰덱스(010-4898-8013) 문경아 2026-06-11
1520106 기타 스키로더 파는곳.psd중공업 김세빈 2026-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