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화가나올립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너무화가나올립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지영
  • 조회수 : 446회
  • 작성일 : 12-08-15 18:25:50

본문

너무 황당해서 이렇게 글을올리겠습니다.
제가 휴대폰을 구입할당시 유심비 대납받기로하여 전화를드렸는데 상담원은 가입점으로 이관만 할려고 하고 제 기분을 헤아려주지도 않는 모습에 기분이 안좋았지만 그래도 평소 대기업의 믿음이있어 기다렸습니다
몇일이 지나도 연락이오지않아 다시한번 전화를 드려 지금현재 전화가 오지않는다 , 말씀드리니 제가 물어보는 질문에 엉뚱한 대답만 하시고,, 이덕에 기분도 진짜 안좋았습니다.. 
처음 전화받은 분께 다시전화부탁하고 그분께 전화와 그때 아무도 연락오지않았고 난 해결을 못했다고 말씀드리니, 가입점한테 연락오게 해주시겠다고 하시고 끊었습니다.
몇시간 흐른후 가입점한테 연락와 유심비 보내준다고 계좌번호 알려달라고 하여 업무중이랑 SMS로 드리기로 하였습니다.
바로 계좌번호 찻아 sms발송드린후 몇일이 지나도 들어온것도 없고 연락도없고 상담원은 제가 해결이되었는지 궁금하지도 않았나봅니다.
전혀 지금까지 해결된건 없어 제가 어제 114에 전화드리니 상담원이 너무 불친절하게 제말을짜르고 상담도중 이력생성하고 있고 호응도 없고 혼자말하는것같은 기분이 너무들었습니다.
제가 한 5시에서 6시쯤 전화드렸으나 상담원말씀하시는게 너무 불친절하여 그분과 통화하고 싶지않아
상위자와 민원팀 통화 연결요청하였으나 7시 넘어서 그불친절하였던 상담원이전화와 업무가 종료되어 연결
할수가 없다고 하더군요
정말 이건 있을수도 없고 어이가 없어서 그럼 바로 이관을해야되는게 아니냐라고 하니
하는말씀이 민원팀한테만 이관했다더군요. 전분명 두분다 요청하였고 \상담사도 알겠다고 하여
통화가종료된건데 7시에 불친절했던 상담원이 전화와 바꿔줄수없다니요..
너무 화가나 지금 받으신분이랑 통화하고싶지않아 다른팀장이라도 괜찮으니 아무 팀장님이나 바꾸라고 하였습니다. 정말화가나 꾹꾹참으며 말을하였으나 제가 문의하는 내용을 모르고 그럴수는 없다고 하더군요
정말 뭐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제가 잘못한것도아니고 그럼그때 두분께 이관해야되는거아니였냐 말을하니
민원팀만 연결요청하는지알았다고 하고 그래서 제가 너무화가나 그럼 녹취들어보라고 하니 정말 안좋은 말투로 다시 전화주겠다고 하더군요
제가 분명 처음통화할당시 휴대폰이 14일 저녁에 없을꺼라말씀도 드렸고 당일아니면 통화도 못한다고 말씀드렸으나 무조건 통화할수없다고 불친절한 말투로 이야기하고..
제말다 짜르고... 정말 화가나 미치겠네요
이일로 인해 휴대폰도 못맡기고... 제가 지금도 가지고 있으나 ,,, 전화오는건 전혀없구요..
이건 뭐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 그리고 제가 잘못한일도 아닌데 내가 왜 이렇게 화가나야되는지도 말씀드렸으나 제잘못을 따지는게 아니라더군요
남일처럼 말씀하시는데 기가 찻습니다.
유심비 대납 가입비 대납받기로 하고 휴대폰을 구매하였으나 아무것도 된것도 없고..,.,
그래서 전화한건데 그럼 상담원이면 자기일처럼 친절하게 해결을 주기위해 앉아있는건데..
너무화가나 미치겠어서잠도 못자고 글을 올리게되었습니다.
전 이일로 인해 정신적 피해보상요구 및 상담원에게 사과받고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 구입 당시 유심비 대납과 관련한 업체 상담원과의 전화통화에서 불친절한 고객서비스응대에 무척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영업점 및 대리점, 영업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와 유관하여 통신사 확인해주시면 해당 업체에 내용 전달드려 시정을 촉구드리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3348 기타 엘지전자 김현희 2026-06-17
1523346 유통 파이브온 윤진웅 2026-06-17
1523340 서비스 클린앤터치 본점 황원배 2026-06-17
1523339 자동차 타이어클럽 신월동점 이수철 2026-06-17
1523337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안미자 2026-06-17
1523331 유통 공영쇼핑 정혜주 2026-06-17
1523328 식음료 롯데칠성음료 정성천 2026-06-17
1523316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박지민 2026-06-17
1523311 유통 르베인 김은지 2026-06-17
1523308 생활가전 하이마트 샤크 최주영 2026-06-17
1523305 항공·여행 엘에스캠퍼니 김은혜 2026-06-17
1523300 기타 대전멈버원포장이사

처리중

물건분실
김봉자 2026-06-17
1523298 기타 쿠팡잇츠 임경빈 2026-06-17
1523297 생활가전 에르고바디 황유주 2026-06-17
152329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7
1523295 유통 정직한과일가게 이종훈 2026-06-17
1523294 기타 대전넘버원포장이사

처리중

물건분실
김봉자 2026-06-17
1523291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전하늘 2026-06-17
1523289 식음료 현대홈쇼핑 주혜숙 2026-06-17
1523288 유통 업체 익명 2026-06-17
1523285 생활가전 휴테크 김혜숙 2026-06-17
1523284 생활용품 브랜드리스 정희연 2026-06-17
1523283 기타 라인건설/신흥건업 정영희 2026-06-17
1523282 금융 삼성화재 최영규 2026-06-17
1523280 생활용품 빌리브 김미희 2026-06-17
1523269 생활가전 샤오미 한영은 2026-06-17
1523268 기타 29cm 유제홍 2026-06-17
1523265 유통 삼성물산패션부분 정준영 2026-06-17
1523264 생활용품 타밈

처리중

환불거부
김지현 2026-06-17
1523262 식음료 마켓컬리

처리중

오배송
정재훈 2026-06-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