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네치킨 허위 광고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네네치킨 허위 광고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영조
  • 조회수 : 469회
  • 작성일 : 12-04-26 16:57:45

본문

네네치킨 홈페이지를 열면 이벤트행사가 진행중입니다.
치킨을 주문하면 3,000원짜리 모바일 주유쿠폰을 준다고...
정확한 가맹점 전화를 몰라 대표전화를 찾아 치킨을 구매했습니다.
모바일주유쿠폰은 가맹점에서는 아무도 모른다고 하면서 지급을 하지 않는다고 하네요.
하여 본사에다 항의를 하였지요.
본사에도 하는 말 가맹점마다 다르다네요. 지급을 하는 가맹점도 있고 안하는 가맹점도 있다네요.
그런 광고문구는 없는데 허위광고를 해서 치킨을 시켜먹게 하는것은 어디에서 처벌해주나요?
물론 유혹을 당한 저도 잘못이지만 인지도 있는회사가 유재석을 동원해 관고를 한 사항인데 어떻게 지급을 안할수가 있나요?  혹해서 한번 시켜먹어보자 고 맘 먹고 시켜먹은건데...
며칠전 홈페이지에서는 6월11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했었는데 지금보니까 쿠폰소진시까지로 변경이 되어 있네요.
이랬다 저랬다 하는것 까지는 이해하겠는데 쿠폰소진시까지도 불명확한사랑이잖아요.
치킨은 주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음식인데 아이들을 볼모로 이런 허위광고를 하는 업체를 혼내줄 방법을 찾아주셨으면 좋겠네요.
수고하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치킨을 주문하면 3천원자리 모바일 주유권을 준다고하여 주문하셨는데 대리점마다 틀리다며 허위광고를 하고있어 기분나쁘셨겠습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실 수 있으시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563 생활가전 위니아에어컨 이미선 2026-06-10
1519557 통신 LGU+

처리중

폰사기
박신영 2026-06-10
1519553 자동차 퍼스트렌트카 김이삭 2026-06-10
1519539 기타 토크스테이션 오유진 2026-06-10
1519538 유통 VIAGGIO 김철준 2026-06-10
1519535 금융 롯데카드 박선영 2026-06-10
1519534 기타 쿠팡이츠 박한슬 2026-06-10
1519533 생활가전 코웨이 양민호 2026-06-10
1519531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문제현 2026-06-10
1519530 금융 카카오페이 손다정 2026-06-10
1519529 자동차 고향자동차정비공업사 정상근 2026-06-10
1519527 유통 네이버쇼핑 입질톡톡 하현선 2026-06-10
1519526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최현진 2026-06-10
1519525 생활용품 폼나는언니네 곽은아 2026-06-10
1519524 통신 LGU+ 김애영 2026-06-10
1519520 기타 닥터홈즈 이숙영 2026-06-10
1519516 생활용품 커먼아일랜드 구본형 2026-06-10
1519514 유통 NS홈쇼핑 이민선 2026-06-10
1519505 생활용품 내셔널지오그래픽

처리중

교환 거부
김은넝 2026-06-10
1519500 유통 오늘만 성지혜 2026-06-10
1519496 기타 ATM

처리중

환불문제
강경란 2026-06-10
1519483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10
1519475 유통 안다르 신영민 2026-06-10
1519466 생활가전 부쉬넬코리아 박찬우 2026-06-10
1519465 생활용품 까스텔바작 박지혜 2026-06-10
1519461 생활용품 옴므47 이경준 2026-06-10
1519457 유통 공영쇼핑 김건식 2026-06-10
1519455 항공·여행 온갖 전세계 쓰레기 운송업체 최민채 2026-06-10
1519451 기타 흑백공조 이광재 2026-06-10
1519450 생활용품 동서가구몰 이주형 2026-06-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