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의 잘못된 사후처리로 인해 신용등급이 강등됐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웅진코웨이의 잘못된 사후처리로 인해 신용등급이 강등됐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수현
  • 조회수 : 889회
  • 작성일 : 12-04-23 12:00:55

본문

2004년 웅진코웨이로부터 비데를 대여받기로 하였습니다. 그러나 설치상의 문제로 인하여 비데를 철거하기로 하였으며, 철거 결정된 후 수 차례 철거를 요구하였으나 알겠다는 말만하고 실제로는 수거해가지 않고 차일 피일 미루기만 하였습니다.
 그러한 과정에서 살던 집에서 이사를 가야하지만 순전히 '비데 문제'로 인하여 이사 날짜까지도 미루면서 기다렸으나 역시 약속은 지켜지지 않았고, 더이상 이사 날짜를 미룰 수 없어 비데를 남겨두고 회사측에 사후처리를 부탁해두고 이사를 강행할 수밖에 없어 이사를 나왔습니다. 이 당시에 사후처리에 대한 약속을 받아둔 상태였고 이때로부터 무려 8년이라는 시간이 지나갔습니다.
 최근에 웅진으로부터 연수기를 대여하기로 하여 신청하였으나 소위 '블랙리스트'에 올라있다는 통보를 받은 상태이며, 대여는 물론 당시의 채권에 대하여 신용정보회사에 제 정보가 넘어간 상태라 자기 회사에서는 이 부분에 대하여 책임을 당 회사에 이양한 상태라고 하였습니다.
 이 문제로 인하여 제 신용등급이 몇 등급이나 낮아졌고 이로 인하여 받게 되는 불이익은 순전히 제 몫이 되어버렸습니다.

 철수하기로 한 물품에 대한 요금이 부과된 점 뿐만 아니라 신용정보회사로 넘어간 요금이 무려 100여 만원이나 된다는 점, 무엇보다 제 신용등급이 강등된 점 등. 이 모든 것들은 힘 없는 소비자에 대한 대기업의 횡포로밖에 비쳐지지 않습니다. 제 권익을 보호받는 것은 엄연한 제 권리라고 생각합니다만 현재 웅진의 행태를 중단시키고자 이렇게 글로써 호소합니다.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8년전에 설치상의 문제로 설치하지 못하시고 철거하시려던 해당업체의 비데가 제때 철거되지 못하고 업체에 사후처리를 맡기시고서 이사를 하셨는데 현재 업체 블랙리스트에 올라있으며 미납요금으로 인해 신용정보회사에 넘어갔다니 정말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389 기타 404피트니스 학장점 정진우 2026-06-08
1518383 식음료 지에스25 삼척장호 삼거리점 한명연 2026-06-08
1518381 통신 SK텔레콤 이-- 2026-06-08
1518378 생활가전 LG전자 윤종현 2026-06-08
1518377 기타 노스페이스 정연우 2026-06-08
1518375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숙 2026-06-08
1518373 생활용품 더페어 하상혁 2026-06-08
1518368 생활가전 하이마트 서수원점 서재우 2026-06-08
1518367 생활용품 SK스토아 김규리 2026-06-08
1518366 유통 제이제이수산 김유리 2026-06-08
1518365 유통 쇼핑엔티

처리중

AS불만
윤혜숙 2026-06-08
1518364 기타 인천37선타쿠팡 정혜원 2026-06-08
1518359 서비스 조이엔드라이브 김덕환 2026-06-08
1518351 기타 한일의료기

처리중

환불
송은경 2026-06-08
1518347 생활가전 코웨이 박경희 2026-06-08
1518346 생활용품 홈앤쇼핑 쿡셀냄비 이진이 2026-06-08
1518342 생활용품 코스모스 상점(번개장터) 김채현 2026-06-08
1518338 통신 스카이라이프 김병준 2026-06-08
1518337 생활용품 신데렐라 한경희 2026-06-08
1518335 기타 인천쿠팡37센타 정혜원 2026-06-08
1518326 서비스 CJ대한통운 임상민 2026-06-08
1518316 생활용품 러브앤라이프:인천 서구 가정동 611-19 박선미 2026-06-08
1518310 기타 카카오페이지 유서연 2026-06-08
1518309 생활용품 테키라 유선영 2026-06-08
1518300 유통 https://www.facebook.com/share/r/1LuLq6pmH1/ 여문자 2026-06-08
1518299 기타 Canva 이명자 2026-06-08
1518295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박찬양 2026-06-08
1518285 생활가전 쿠쿠전자 권보경 2026-06-08
1518274 유통 G마켓 최원정 2026-06-08
1518269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이승열 2026-06-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