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락이 삭제한 글 -1 (남성과 여성의 신체의 비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개인 ] 씨네락이 삭제한 글 -1 (남성과 여성의 신체의 비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종근
  • 조회수 : 365회
  • 작성일 : 13-01-06 04:04:33

본문

(남성과 여성의 신체의 비밀)
 일반적으로 사람의 생존에 필요한 공기의 흡입인 호흡이
내가 임의로 코의 구멍을 넓게 열고 빨아들이면 되는 것으로
인식을 하는데?
 실상은 전혀 그렇지가 않은 인체의 하복부에
횡경막이라는 자율신경계의 통제를 받아
작용하는 얇은 막이 있어 이 막이 아래로
내려감으로써 폐를 당기고 부풀려 폐 속으로
공기가 흡입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아시다시피 남성과 여성은
동일하지 않은 신체의 구조인데
 여성에게는 남성에게 없는 자궁이라는 
특별한 기관이 있어 위치하는 횡경막의 자리도
남성은 하복부인 반면 여성은
자궁의 자리만큼 더 가슴 쪽으로 올라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인체구조에 근거해
남성은 배로 호흡하고 여성은 가슴으로
호흡한다고도 합니다.
 실제로 남성은 호흡 시에 배가 부풀려지지만
여성은 가슴이 부풀려지는 것으로 횡경막의 위치가
남녀에게 차이가 있음을 비록 인체를
확연히 열고 보지 않아도 알 수 있는
간접적 확인의 방법입니다.
 이전에 횡경막을 모를 때는
호흡을 코와 폐로만하는 것으로 인식하는데
횡경막의 작용이 없다면 코와 폐도
그야말로 무용지물입니다.
 종교에 대한 믿음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자신이 아는 구원의 1과 멸망의 0에서
전혀 동떨어진 것일 수도 있습니다.
 진정 지혜롭고 성숙한 사람이라면
소유한 사상이나 논리가 차별성이 있는
광대역 폭의 특별한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이와사)를 붙여서 썼다고 24운송 업체의
광-고 메시지라고 삭제한다면?
학교에 가면 나쁜 친구들을 만난다고
자녀를 학교에 안 보내는 것과
무엇이 다른가요?
 씨네락을 협소역 폭에 가두고 더 이상
발전이 없는, 마치 망치로 치는 씨네락을
도리어 망치는 길도 될 수가 있습니다.
 씨네락이 (주)E-BIZ 네트웍스의 사업의
개업을 위해 찾아갔던 허가기관에서
개업하기 전 기업인이 갖추어야 될
법의 준수와 상도덕에 대해서 문서상으로
확증받지 않던가요?
 만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헌법에 명시된
국민의 기본권인 종교의 자유를 거스르고
제한하며 또 지적 재산권을 삭제시키므로
입게 되는 물질적 정신적 피해를 계속해
당하는데도 사업의 허가 상태를 여전히
유지시킬까요?
 그렇다면 그 허가 기관도 허가를 발해 준
기업에 대해 관리와 감찰에 대한 업무 소홀로
결코 징계의 대상에서 자유로울 수는 없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글은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만 중재나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1624 통신 현대택배 김지연 2013-01-07
101623 생활용품 헌트이너웨어 이은선 2013-01-07
101621 서비스 AS상조 강수남 2013-01-07
101620 digital 신세계몰 신승호 2013-01-07
101619 기타 럭키샵 권소영 2013-01-07
101618 휴대전화 투데이/라이프 김충원 2013-01-07
101617 식음료 이 마트 조경희 2013-01-07
101616 서비스 대한통운 황지연 2013-01-07
101615 식음료 옥션 이진희 2013-01-07
101614 기타 nhn 심광섭 2013-01-07
101613 자동차 한국도로공사 안동학 2013-01-07
101608 유통 한진택배 김은주 2013-01-07
101606 금융 모빈스 이용묵 2013-01-07
101602 통신 kt 김부성 2013-01-07
101600 생활가전 삼성전자 라인하 2013-01-07
101595 서비스 대우 이경빈 2013-01-07
101592 생활용품 헌트이너웨어 이은선 2013-01-07
101589 digital LGU+ 이건일 2013-01-07
101583 digital L/G 이두현 2013-01-07
101579 생활가전 엠피지오 송유민 2013-01-07
101576 기타 와이비온라인 장효석 2013-01-07
101575 기타 가이아 배수진 2013-01-07
101569 기타 ak몰 류해숙 2013-01-07
101568 기타 꽁지닷컴 박경희 2013-01-07
101562 통신 lg유플러스 홍자영 2013-01-07
101560 자동차 행정타운주유소 박상진 2013-01-07
101559 유통 CJGLS택배 이경희 2013-01-07
101558 기타 엔에스아이엘씨 박유나 2013-01-07
101557 서비스 시사플러스어학원 조유진 2013-01-07
101556 서비스 여행사 김대현 2013-01-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