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답없는 택배사. 사회에 공론화 시키고 싶습니다. 도와주십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한통운 ] 대답없는 택배사. 사회에 공론화 시키고 싶습니다. 도와주십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용로
  • 조회수 : 182회
  • 작성일 : 13-01-20 16:32:03

본문

안녕하세요, 추운겨울날 수고 많으십니다.

다름이 아니라 최그늘어 간간히 이슈화 되고 있는 택배사의 만행에 대해 고발하고자 합니다.

상황설명을 드리자 하면,

2013년 1월 2일 군산에 있는 친구가 대학교 앞 GS25 편의점에 "핸드폰 충전기, 핸드폰 배터리1개"를 동봉해서 접수 했습니다.

딱히 포장 할 여건이 없어서 편의점에서 준 A4용지 크기만한 작은 종이상자에 넣어서 접수가 됐습니다.

그 뒤로 현재 저에게 택배가 도착하질 않고 있습니다.
저는 전주에 있고, 군산과 전주는 가까운 거리이기에 금방 도착 할 줄 알았던 거죠.

그러나 약 18일이 지나고 있는 지금 택배사에선 단 한차례의 지연 통보 연락조차 없었으며, 50여차례가 넘도록 수십차례 콜센터에 전화를 하였으나 절대 받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1월 17일 드디어 콜센터와 연결이 됐고, 저는 상황 설명을 하고 이것에 대한 책임을 물었습니다.

그러나 돌아오는 상담센터 직원분의 말씀은 죄송합니다. 이해합니다. 뿐이었고, 정확한 해결책? 절.대.내놓지 못했습니다. 제대로 된 해결 절차 조차도 모르는 듯 해보였습니다.

우선 사건 사고 접수 처리를 위해 제 연락처만 요구했고, 전 말씀드렸습니다.
우선 현재 물품의 위치를 찾아보도 다시 연락 주신다기에 알았다고 말씀드렸으나, 이래놓고 연락 안되면 어쩔거냐고 물어봤더니, 꼭 연락 주시겠답니다.
한번 믿어봤습니다.
통화가 끝난 후 약 1시간 뒤 저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현재 제 물품에 대한 정확한 위치를 찾지 못한 상태였고, 전국에 있는 지점?엔가에 말해서 제 물건을 찾고 2~3일 후에 다시 연라을 준다고 하시더군요.
알았다고 했습니다.

그 뒤 현재 1월 20일인 오늘 물론, 주말이지만 여태 연락 한통없이. 제 물품은 아직도 대전HUB에 있는걸로 조회되고 있습니다.

정확히는 모르겠으나, 대전에 대한통운 집하장소가 있는가봅니다.


현재 저는 1월초부터 핸드폰 배터리를 한 개로 계속해서 컴퓨터로 충전해서 사용 중이며, 이로 인한 정신적 스트레스와 분노..증오... 등등 이 피해와 이로 인한 핸드폰 성능 저하 (컴퓨터로 오랜 기간 충전시 핸드폰의 수명이 떨어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실제로 제 핸드폰의 기능은 작년(12월)보다 훨씬 더 뒤 떨어지고 있고 멈춤현상, 자동꺼짐 등등 이상 현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첫번째 통화 중에 제가 착불비를 지불해야 하냐고 물어봤습니다. (친구가 저에게 착불로 보냈습니다.)
그랬더니 우선 절차상 착불비는 택배기사분께 지불해야 하고 다시 또 사건사고 접수를 하고 배상을 받아야 한다고 합니다.



제가 원하는건,

택배비 착불비 내고 싶지 않고,
정신적피해보상을 받고 싶고,
회사로 부터의 제대로 된 사과를 받고 싶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도와주십쇼..

흥분상태라 말도 두서없고, 내용이 긴 점 죄송합니다.
꼭 해결방안을 내주시리라 믿습니다.

아 그리고 저는 이 일에 있어서 사회에 공론화 시키고 싶고, 여러 커뮤니 사이트에 알리고 싶습니다.
그로 인한 저의 불이익이 따르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4194 기타 메리엣홈 전은영 2013-01-15
104193 자동차 현대해상 송진호 2013-01-15
104192 생활용품 넬라로즈 김은정 2013-01-15
104191 식음료 CJ택배 강경미 2013-01-15
104175 서비스 안경나라 이연민 2013-01-15
104171 digital gs홈쇼핑 김정술 2013-01-15
104167 생활용품 그루폰 최세훈 2013-01-15
104166 기타 원호 장현아 2013-01-15
104164 건설 인하우스 최금화 2013-01-15
104163 기타 GMP컴페니 구영돈 2013-01-15
104161 기타 한진택배 김민지 2013-01-15
104160 기타 대한통운 이민혁 2013-01-15
104159 금융 bc 이도연 2013-01-15
104158 자동차 현대자동차 최덕선 2013-01-15
104157 기타 모노바비 최보은 2013-01-15
104156 생활용품 마켓비 손선희 2013-01-15
104155 생활용품 롯데홈쇼핑 강동윤 2013-01-15
104154 유통 아뜰리에드쥬시 박서영 2013-01-15
104153 서비스 한진택배 유지현 2013-01-15
104152 휴대전화 대한통운 김현진 2013-01-15
104151 기타 러브판다

처리중

질문
김미애 2013-01-15
104149 식음료 이종임김치 박순이 2013-01-15
104145 통신 컴투스(주) 장호주 2013-01-15
104142 유통 다음카페 권지연 2013-01-15
104127 서비스 홈앤쇼핑 박성해 2013-01-15
104122 기타 법무사사무소 손용배 2013-01-15
104120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민수 2013-01-15
104117 생활용품 가정집

처리중

불량품
김만지 2013-01-15
104113 생활용품 트리시클로 김혜정 2013-01-15
104112 자동차 gm대우 김정석 2013-01-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