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에어컨 a/s 불만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전자 에어컨 a/s 불만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영엽
  • 조회수 : 1,824회
  • 작성일 : 12-07-25 15:47:27

본문

2003년형을 2004년에 하우젠 에어컨을 구입했어요. 사기전 어느제품 살까 고민했는데 그래도 가전은 A/S 잘되는 제품 구입해야 하지 않을까 가 젤 먼저 생각되더군요.. 그래서 삼성으로 구입했읍니다. 그런데 올해 처음 고장이 났어요. 켜지기는 하나 10초도 안되어서 자동 꺼지는거에요. 센서불은 들어옵니다. 삼성전자 서비스에 전화해서 A/S 받았는데 부품이 없어 고칠수 없다네요. 이미 단종되어 부품을 구할수 없다는 거에요..
기껏 에어콘 사용이 전기료 때문에 저도 일년에 한 15일정도만 사용했고 현재는  글씨하나까지 지워진곳 없이 처음 샀을때 그대론데 9년 것도 일년에 고작 15일 정도 사용한 에어컨이 단종이라 부품을 구할수 없어 고장이라니...처분하고 새로 사라는 말씀이신지...이 제품은 수명이 7년이니 7년전에 부품확인하고 고장날거 미리 고쳐놓으세요 말씀들은거 없었네요..보통들 7년정도 사용하려고 가전 구입하시나요.. 고객만족 1위 삼성전자가 제품사용기간 7년도 안된다니...정말 어이 없어요. 소형가전도 관리잘하면 고쳐가며 오래오래 써가는데 작은금액으로 산것도 아닌데 고작 7년사용이 전부라니요...부품이 없어 고칠수 없다니요..고칠수 있는 방법 정말 없을까요? 고쳐쓰고 싶어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후 일년에 몇번씩밖에 사용하지않은 에어컨의 하자로 A/S요청하셨는데 부품단종으로 불가하다고하여 기분나쁘셨겠습니다. 에어컨의 품질보증기간은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정할수 있으며 이를 제품 또는 사용설명서나 포장등에 표시해야하며 표시하지 않은 경우에는 품질보증기간은 구입일로부터 2년(콤프레서의 경우는 4년) 부품보유기간은 제품의 생산을 종료한후 5년 입니다. 부품보유기간 이내에 수리용 부품을 보유하고 있지 않아 발생한 피해에 대해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후에는 정액감가상각한 금액에 10%를 가산하여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별도의 보상범위나 기준에 대해서는사업체와 합의사항입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5790 자동차 홍창우 2012-12-14
95782 휴대전화 문지훈 2012-12-14
95781 서비스 김현정 2012-12-14
95778 유통 정지영 2012-12-14
95776 기타 강사랑 2012-12-14
95775 휴대전화 NUENDO 2012-12-14
95774 유통 진장호 2012-12-14
95773 기타 조희상 2012-12-14
95768 서비스 조수정 2012-12-14
95765 통신 윤성철 2012-12-14
95763 통신 홍문숙 2012-12-14
95762 휴대전화 이병윤 2012-12-14
95759 생활용품 이정호 2012-12-14
95758 유통 하현영 2012-12-14
95757 서비스 안웅현 2012-12-14
95751 휴대전화 윤준호 2012-12-14
95748 금융 윤영순 2012-12-14
95744 기타 오수현 2012-12-14
95742 생활가전 이은미 2012-12-14
95741 서비스 박미라 2012-12-14
95740 생활용품 김은정 2012-12-14
95738 기타 황성미 2012-12-14
95737 서비스 김영진 2012-12-14
95736 생활가전 노두철 2012-12-14
95735 휴대전화 유승환 2012-12-14
95732 digital 오풍원 2012-12-14
95730 금융 이동훈 2012-12-14
95726 건설 구자완 2012-12-14
95725 서비스 권현미 2012-12-14
95724 기타 신혜진 2012-12-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