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던 소가죽크로스백 - 광고의 내용과 상이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더액션 ] 모던 소가죽크로스백 - 광고의 내용과 상이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현구
  • 조회수 : 2,546회
  • 작성일 : 13-01-11 14:21:31

본문

http://shop.naver.com/theactionacc/products/107196090?NaPm=ct%3Dhbsvgpan%7Cci%3Dcheckout%7Ctr%3Dco%7Chk%3D4ecec2890e9fb602cf7036ff0c3859ea1da072e3

모던 소가죽크로스백 B #CS003 블랙입니다. 상품 이름에도 소가죽크로스백으로 되어있고.. 상품정보 앞쪽에도 '가장먼저 신경쓴 부분은 고급스러운 가죽원단' 이라는 문구가 적혀있지만.. 실상은 가죽이 아니네요..
100%환불 요청했으나 택배비 6800원을 입금하면 환불해준다고 하네요..

댓글에는 심지어 구매한 고객들 역시 "비닐가죽 느낌이 납니다"
라는 글로 미루어보아 그 소비자도 속아서 산걸로 사료되고..
상품의 광고에는 진짜 소가죽인것처럼 소비자를 기만하는 광고로 보여지며..
더이상 다른 소비자들의 시간낭비 돈낭비를 하지않게끔
100%환불은 당연하며 광고의 수정도 이루어져야한다 생각됩니다.
최근 인터넷 쇼핑몰에서 택배비 차액만으로 더 많은 수익을
올리는 곳도 있는것 같습니다.
소비자의 권익을 위해... 빠른 조치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으로 구입하신 가방의 소재가 설명과 완전히 다른데도 불구하고 배송비를 입금해야지만, 환불을 해준다고하여 어처구니가 없으시리라 생각됩니다. 현행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관한법률에서는 재화등의 내용이 표시·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당해 재화등을 공급받은 날부터 3월 이내, 그 사실을 안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부터 30일 이내에 청약철회등을 할 수 있고 이 경우 택배비용은 사업자가 부담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3088 생활용품 장보자닷컴 고은석 2013-01-11
103086 기타 삼성카드 김계오 2013-01-11
103085 서비스 하늘바람스포츠센터 양정호 2013-01-11
103083 digital 개인회사원 김용기 2013-01-11
103082 기타 화성시본하우스 정지아 2013-01-11
103075 생활가전 전자랜드 유재승 2013-01-11
103073 서비스 olleh 이소라 2013-01-11
103072 생활용품 설화미인 이상철 2013-01-11
103069 생활용품 쿠팡 고기철 2013-01-11
103064 기타 플리츠미 유정임 2013-01-11
103063 digital 삼보 이정훈 2013-01-11
열람중 기타 더액션 김현구 2013-01-11
103055 서비스 개인 강나은 2013-01-11
103053 식음료 버거킹 서현경 2013-01-11
103051 휴대전화 sky 서형석 2013-01-11
103049 생활용품 민스샵 꾸마리안 2013-01-11
103048 휴대전화 kt 김분다 2013-01-11
103047 생활용품 티몬 박은지 2013-01-11
103046 생활용품 롯데아이몰 안희선 2013-01-11
103045 휴대전화 KT 김연실 2013-01-11
103044 생활용품 미모노 이정완 2013-01-11
103043 기타 한진댁배 오보영 2013-01-11
103042 휴대전화 SKY 김보형 2013-01-11
103041 기타 시장 김지윤 2013-01-11
103039 기타 아프리카TV 최순례 2013-01-11
103035 기타 라시아 에스테틱 황진숙 2013-01-11
103033 자동차 남구미종합정비 우진태 2013-01-11
103030 기타 cj택배 김양경 2013-01-11
103029 기타 샤루찌 이동길 2013-01-11
103028 생활용품 패션플러스 박효숙 2013-01-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