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지안되고 계속 나간 요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엘지유플러스 ] 해지안되고 계속 나간 요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은영
  • 조회수 : 821회
  • 작성일 : 13-01-09 11:51:46

본문

제가 엘지 유플러스 인터넷과 전화기를 이용하다가 모든 통신을 합하면 더 싼 요금으로 이용이 가능하다 하여 타사로 바꾸게 되어 2012년8월13일 해지를 신청하였네요.  전화는 바로 해지가 가능한데 인터넷은 모뎀을 반납 후에 다시 전화를 달라 하더군요. 근데 아무리 기다려도 모뎀을 회수하러 오지를 않았어요. 저는 그때 늦둥이 출산과 이사를 준비하는 중이어서 정신이 없었구요. 이사 날이 다가오고 기다리다 지처 회수해 가라 했더니 택배로 보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택배로 보냈고 9월 17일에 받았다고 하네요. 솔직히 그때 모뎀을 보내고 전화를 했는지는 기억이 안납니다. 넘 오래도 되었고 정신도 없었으니까요.  그러다 어제 통장을 정리하는데 안쓰는 카드가 요금이 나가있더라구요. 그 카드는 쓰지를 않아 청구서도 없어 모르고 있었는데 확인을 하니 인터넷 요금이 계속 나가고 있었드라구요. 도대체 가입은 1분도 안되 전화를 잘도 받드만 그 일로 문의하러 전화를 하니 1분 1초를 기다리라더니 5분을 기다린 후에야 자기네가 연락을 한다고 동의를 하라더군요. 일정이 바빠 낼 전화를 할 수 도 있다며. 그래서 인터넷에 글을 남기니 자기네 잘못이 아니라네요. 도대체 해지를 하는게 왜이리 힘이드는지 이거해라 저거해라 하라는데로 했더니 전화안해서 니 잘못이다라니 정말 어이가 없더군요. 모뎀이 회수가 되었으면 자동 해지가 되던지 아님 다시 연락이라도 왔어야 하는것이 아닌가요? 자기네는 8월 23일에 문자를 남겼다는데 어디로 남겼는지도 확인이 안되고 저는 받은 기억도 없고 문제는 그때 연락을 했어도 해지가 안되었을 거라는 겁니다. 왜냐면 모뎀을 가지고 가지 않았으니까요. 기다리다 지처 전화까지 해서 택배로 모뎀을 보냈더니 해지도 안되어있고 요금도 4달이나 그냥 빠져 나갔는데 2만원에 해결을 하자고 하더군요. 그 카드 15년까지가 유효기간인데 제가 어제 확인을 안했다면 15년까지 계속 요금이 납부되었을 것을 생각하니 정말 어이가 없네요. 카드는 어제 당장 해지를 하였지만 환급받지 못하는 제 돈은 넘 아깝네요. 이 일은 저만이 아니라 아이키우며 정신없는 주부들이 넘 쉽게 부당하게 당할 수 있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해지의 방법이 고객들의 편의를 바줘야하는데 전화를 걸어도 제대로 받지도 않으면서 모뎀 보내고 회수하면 다시 전화를 달라하니 전화를 걸다가도 잊어버리지 않겠습니까?
그때 해지 할때도 전화를 걸다가 걸다가 3일만에 전화 연결되어 해지 한 것인데.... 모뎀이 회수되면 자동 해지가 될 수 있도록 되었으면 좋겠구요. 그리고 모뎀이 회수 되고 해지가 되어도 저처럼 한달이 지나서 모뎀이 회수가 된다면 한달의 요금이 그냥 나가되 되는 상황이 되는 시스템이 넘 소비자들에게 불편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2663 생활용품 가구아울렛 박상용 2013-01-10
102660 금융 삼성화재 서동섭 2013-01-10
102659 통신 kt인터넷 장은실 2013-01-10
102655 통신 kt인터넷 장은실 2013-01-10
102652 통신 kt인터넷 장은실 2013-01-10
102651 생활가전 로지텍 문철 2013-01-10
102650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1-10
102649 자동차 쌍용자동차 김종오 2013-01-10
102647 통신 김현희 김현희 2013-01-10
102646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김초롱 2013-01-10
102645 기타 옥션 강주희 2013-01-10
102644 기타 오피스존 이선아 2013-01-10
102643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이완희 2013-01-10
102642 자동차 교보악사 김정열 2013-01-10
102641 생활용품 g마켓 amazon 정연석 2013-01-10
102640 유통 대한통운택배 이마리아 2013-01-10
102639 서비스 땡처리닷컴 정희숙 2013-01-10
102638 통신 kt휴대폰 김효림 2013-01-10
102637 기타 AK몰 김수진 2013-01-10
102636 기타 AK몰 김수징ㄴ 2013-01-10
102635 기타 홈커뮤니케이션 윤일광 2013-01-10
102617 기타 보아북 박현정 2013-01-10
102603 기타 엔씨소프트 임재복 2013-01-10
102602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1-10
102601 기타 GS샵 조여은 2013-01-10
102600 서비스 오정태 이삿짐 센터 유미옥 2013-01-10
102599 기타 렐라로즈 고연정 2013-01-10
102598 생활용품 헛발질닷컴 이환영 2013-01-10
102597 기타 토모토모 임지선 2013-01-10
102596 기타 위메프 이정태 2013-01-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