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과 다른 선생님을 보내주고 과외비 환불이 어렵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맑은소리샘 ] 약속과 다른 선생님을 보내주고 과외비 환불이 어렵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현정
  • 조회수 : 168회
  • 작성일 : 13-01-21 12:32:19

본문

과외업체에 선생님을 의뢰해서 오셨는데, 예비고3이라 상담하고 고3전문 선생님으로 보내주신다고 해서 기다렸는데, 오신분은 현재 중3하나만을 가르치시고 계신다기에. 그래도 첫날은 맡고 있는 아이가 적어서 우리아이에게 신경을 더 써 줄수 있다는 생각에 한번더 강의를 듣기로 했는데, 그 다음주에는 가지고 오기로 한 교재도 본인은 구매를 안해서 아이책을 함께보고, 아이가 틀린문제도 답지를 보고 설명을 해주셨습니다.또 수업시간에 사적인 문자도 일일이 답을 해주시더군요. 그리고 본인도 답지보고 설명하는게 무안한지, 1년간 과외를 쉬어서 감이 떨어져서 그렇다고 했답니다  저희는 업체에 선생님 교체를 요구했고, 2회의 수업비용은 과외회사측에서 부담하라고 했는데, 이미 수업한 부분에 대해서는 환불이 안된다고 합니다. 고3전문선생님으로 보내준다고 철썩같이 약속하고는 이런 허술한 선생님을 보내주고, 수업한 부분은 환불이 안된다니요? 수업이나 제대로 했으면 말을 안합니다.  시간은 시간대로 낭비하고 새선생님 구하려면 또 기다려야 하고, 고3이라 마음은 급한데, 억울합니다. 해결방법좀 알려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약속과 다른 과외진행관련하여 상심이 크시리라 생각합니다. 중도 해지의 경우 소비자분쟁해결기준(학원운영업)은 개시일 이전에는 이용금액 전액 환급하며 개시일 이후 수강료 징수 기간이 1월이내인 경우 계약기간 1/3 경과 전에는 수강료의 2/3 해당액 환급이며계약기간 1/2 경과 전은 수강료의 1/2 해당액 환급, 계약기간 1/2 이후  미환급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추운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4498 서비스 JD요가 최지원 2013-01-16
104493 생활용품 나노컴텍 이미진 2013-01-16
104491 기타 쿠스트 송현숙 2013-01-16
104482 digital 엘지 유플러스 김송희 2013-01-16
104481 생활용품 쿠팡-아이준 김태군 2013-01-16
104480 서비스 봉치과 박정식 2013-01-16
104479 유통 한진택배 박정수 2013-01-16
104477 서비스 한진택배 김충현 2013-01-16
104476 기타 티켓몬스터 김규나 2013-01-16
104475 서비스 닥터맘 산후도우미일 한민정 2013-01-16
104474 기타 GS홈쇼핑 모르간 김한희 2013-01-16
104473 서비스 플라이모델 김채영 2013-01-16
104468 기타 레오폴드 이언현 2013-01-16
104467 기타 현대홈쇼핑 박경아 2013-01-16
104461 생활용품 바보사랑 전은선 2013-01-16
104460 기타 거리 게임기 이재욱 2013-01-16
104459 기타 미래해운항공 임지선 2013-01-16
104458 통신 sk브로드밴드 박희선 2013-01-16
104457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이현숙 2013-01-16
104456 기타 버드리 김태윤 2013-01-16
104455 유통 옐로우캡 김종성 2013-01-16
104454 서비스 거시기이삿짐센터 최창훈 2013-01-16
104453 생활용품 주식회사 사리엔스 권혜경 2013-01-16
104452 기타 현대해상 김상훈 2013-01-16
104447 digital 잉크가족 박민지 2013-01-16
104446 생활용품 고려생활건고려엘엔씨 권오철 2013-01-16
104442 생활용품 웅진코웨이 이완희 2013-01-16
104441 기타 티몬 이태경 2013-01-16
104437 금융 앤씨소프트 이성배 2013-01-16
104436 생활가전 센추리냉난방기 안혜란 2013-0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