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회사의 무책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군산문화택시 ] 택시회사의 무책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고향수
  • 조회수 : 206회
  • 작성일 : 13-01-24 11:49:45

본문

제가 2013년 1월 23일 수요일 11시경에
택시를 타게 되었습니다 .그때 마침 현금이 없어서.  기사님께 카드 되냐구 물어보고
기사님께서도 아 그럼요 . 카드되지요 하고  타게 되었습니다..
기사님과 . 이런 저런 이야기를하면서 . 집에 도착하니. 택시 요금은 3.400 원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체크 카드를 주었습니다. 그런데 . 카드 체크기가 작동이 잘안되는것 같았습니다.
여러차레 해보다.기사님 께 서 안된다구 해서 ~저는 근처에 있는 현금인출기에가서. 현금써비스를
받아~! 기사님께 10.000원을 건내고 . 잔돈을주시려 하길래 기다리신것도 미안하고 해서
4.000원을 드리고 집에 들어왔습니다. 그런데 문득 .혹시 빠져 나갓나 해서 . 확인함 해볼까 해서
스마트 뱅킹을 확인해 보니 3.400원 t-money 에서 3.400원이 인출되어있는것이 보이더군요
그래서 바로 . 택시 회사에 전화를 했습니다 (군산문화택시)  문화택시인줄 은 현금 써비스를
받고 나오던중 그 택시가 현금은출하는곳 위에 정차를 해놓았기에 보게 되었습니다
11시가 넘은 늦은 밤이라서그런지 .전화를 받지 않더군요....
그래서. 아침에 일어나서. 군산문화택시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여자분이 전화를 받더라구요 .
자초지종을 설명하고 솔직히 맘이 상한다고 .
그래서 . 승인됫던 번호까지. 불러줫습니다.
말에 덛붙혀 기사님이 억지로 그러신것 아니라는것은 아는데  고객 입장에서는
화가나는 부분 아니지 않냐구 만약에 그냥 넘어갓으면 저는  2중으로 . 택시비를 지불했을거 아니냐구
말을했습니다.. 그 여자분이 말을 하기를. 택시 넘버 보셧나구 물어보더라구요
솔직히 택시 넘버 보고 택시 타는 사람이 어디있겟냐구. 그리말하니 .그 여자 왈~ 아그래요
그럼 여자랑 남자랑 틀린가보네요 그러더라구요  그러더니. 택시 넘버를 모르면 자기들도 어떻게
해줄수가 없다는거에요... 저도 감정이 좀상했지만 그분에게 . 막말을 하거나 이런부분은 없었습니다.
그런데 그분은 감정이 격해지더니~ 그럼 시청에 신고하세요~ 그래서 제가 .아그래요 신고해요
그럼 어떻게 신고 해야되조 물어보니 . 시청에 신고하라는겁니다.  그러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상담원이 이래도 되는겁니까?  솔직히 얼마 안되는돈이라고 생각 해서 그냥 넘어갈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경우에 또다른 피해자가 나오고 . 저는 억울하게 . 돈을 이중으로 . 뺏기는거잖아요
어떻게 할지를 몰라서 이렇게 글을띄워 봅니다 (참고) 그 상담원이 만약 저에게 . 알았습니다 .그 기사분을
찾아보고 . 전화 드리도록 하겟습니다 .이렇게 나왔다고 하면 저는 그냥 네 알겟어요 이러고 넘어갓을겁니다
그리고 저는 그 시간에 .택시요금 3400원 그리고 . 현금써비스를 받아 4000원(수수료도들어가겟져)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곳저곳 전화했던 전화비 그리고 지금 제가 .다른것을 할수있던 시간을 뺏겻습니다
택시회사 너무 아니라한 대처를 하는거 아닌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택시를 이용하시면서 요금이중결제와 관련한 업체의 안일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응대에 무척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4646 기타 대한민국맛집 조은아 2013-01-17
104645 생활용품 예원산업 신인식 2013-01-17
104642 자동차 바바리안모터스 정윤경 2013-01-17
104641 휴대전화 오렌지 유진우 2013-01-17
104640 서비스 뉴앤미피부과 김승용 2013-01-17
104633 생활용품 가구백화점 황여진 2013-01-17
104628 기타 나비걸 이현아 2013-01-17
104627 기타 퀸스갤러리 박수현 2013-01-17
104626 자동차 뉴그린 자동차정비 박성영 2013-01-17
104625 식음료 해남사랑 이상미 2013-01-17
104623 서비스 귀뚜라미 권정숙 2013-01-17
104621 기타 나비걸 이현아 2013-01-17
104614 금융 라이나생명 김경환 2013-01-17
104613 생활용품 티켓몬스터 하유정 2013-01-17
104612 digital 베스트바이코리아 김귀운 2013-01-17
104611 기타 신발팜 박정인 2013-01-17
104610 기타 스마트푸쉬 장진성 2013-01-17
104609 서비스 프린세스펫 김보경 2013-01-17
104608 통신 파트스튜디오 김화영 2013-01-17
104607 기타 해청 김정희 2013-01-17
104606 휴대전화 나게임 전소영 2013-01-17
104603 유통 콩스타일 이선근 2013-01-17
104602 생활용품 롯데홈쇼핑 임영신 2013-01-17
104599 기타 디그 신선주 2013-01-17
104591 기타 파일독 하옥진 2013-01-17
104590 기타 에어아시아 김진주 2013-01-17
104585 기타 올리비아하슬러 곽양선 2013-01-17
104581 기타 디그

처리중

수제화
신선주 2013-01-17
104578 기타 크린토피아 로랜씨 2013-01-17
104575 생활가전 (주)삼우예너텍 학정인 2013-01-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