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책임한 업체를 고발하고자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무책임한 업체를 고발하고자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경옥
  • 조회수 : 503회
  • 작성일 : 12-12-17 14:56:40

본문

이제 이틀후면 한달이 되어가는데 아직까지 환불이 되지 않아 부득이하게 이곳에 글을 올리게 되었네요...금액이 적어 고민을 하다 이게 한두번 있는일이 아니라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2년전에도 물건을 주문후 물건도 못받고 환불도 못받고 결국 신경쓰기 싫어 제가 포기했던일이 있었어요... 이번에도 넘어가면 이사람들 상습적으로 그럴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글을 올리게 되었으니 해결해 주시기 진심으로 바랍니다...
쇼핑몰... 하프클럽
배송업체... 대한통운 (대구동부사업소 , 운송장번호 : 647-7800-929)

11월 20일 물건을 주문한후 일주일동안 배송업체에서 일방적으로 문자로 그날그날 배송할것처럼 보내고 계속 배송이 지연이 되어 직접 배송기사에게 전화를 해도 꺼놓았거나 받지를 않았습니다... 결국 주문을 취소를 하고 환불을 요청... 쇼핑몰에서는 입고가 되지않았기에 환불이 불가하다는 얘기...
왜 입고가 되지 않았는지 그것도 이해가 안되고 물어도 정확한 대답을 못하는 상태...
한사람한사람 이런일을 그냥 넘어가면 그들은 계속적으로 소비자를 희롱하게 될것이고 그러면 이러한 피해자들이 많아질것같아 이글을 올립니다... 금액이 많고 적고간에 그들은 사업장을 내고 소비자들을 상대로 사업을 시작했으면 그만큼 책임감도 따라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같은 일들이 최소한이라도 줄일수 있도록 해결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도 한 소비자로써 이같은 일이 또 안일어난다는 법은 없으니까 말입니다...
(참, 2년전의 일은 다른 쇼핑몰이니 참고사항으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그럼 수고하십시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쇼핑몰에서 구입하신 물건을 오랫동안 지연시키면서 제대로된 확인조차 하지않고있어 어처구니가 없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인터넷쇼핑몰 사업자가 구입한 상품을 오랫동안 보내지 않을경우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netan.go.kr, 전화 : 02-393-9112)로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한주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5457 기타 김정현 2012-12-13
95456 서비스 임채준 2012-12-13
95455 휴대전화 수동이 2012-12-13
95450 생활용품

처리

ㅎㅎ
박서영 2012-12-13
95448 서비스 서현주 2012-12-13
95446 기타 임성수 2012-12-13
95445 생활용품 박서영 2012-12-13
95444 생활용품 김정민 2012-12-13
95442 서비스 배지나 2012-12-13
95441 서비스 전봉구 2012-12-13
95439 금융 최강연 2012-12-13
95438 통신 민제준 2012-12-13
95435 기타 정재훈 2012-12-13
95423 서비스 조보람 2012-12-13
95422 자동차 이희제 2012-12-13
95420 생활가전 최희숙 2012-12-13
95416 기타 신동자 2012-12-13
95412 금융 곽선숙 2012-12-13
95411 통신 임진영 2012-12-13
95403 서비스 조서윤 2012-12-13
95400 기타 원소라 2012-12-13
95399 기타 송미숙 2012-12-13
95397 기타 이지형 2012-12-13
95392 기타 정희찬 2012-12-13
95391 생활가전 조성연 2012-12-13
95388 서비스 양준혁 2012-12-13
95384 기타 허유진 2012-12-13
95383 기타 김미희 2012-12-13
95382 생활가전 청안디앤씨 2012-12-13
95374 기타 김학선 2012-12-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