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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대학정보센터 ] 수수료가 터무니 없이 비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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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권유진
  • 조회수 : 116회
  • 작성일 : 13-01-21 17: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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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사이버로 평생교육원에서 보육교사를 공부하고 있는 주부입니다
한국대학정보센터라는 곳을 통해 원격평생교육원에서 공부를 하고있는데요
한과목당 12만원이라는 수업료로 수업을 받고있구요
그런데 연말정산때문에 12만원이라는 돈이 전부 수업료가 아니라는걸 알았습니다
학교에서는 한과목당67500이라고 교육비 납입증명서를 발급해주더라구요
결국 12만원에서 67500을 뺀 금액이 한국대학정보센터라는 곳에서 저를 관리해준다는 명목으로 거의
6만원이라는 돈을 받고 있었던것입니다.하지만 제가 공부를 시작한지 2년이 채 되지 않은 상황에서 저의
담당자는 3번이나 바뀌었고 제대로된 관리를 받지 못했습니다.
학기마다 담당자가 바뀌니 저 또한 한국대학정보센터라는곳에대한 신뢰가 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당연 회사의 이름도 3번정도 바뀌었구요..
어떻게 저를 관리해준다는 명목으로 수수료를 그렇게 많이 받는지 이해가되지않습니다.
처음에 회사에서는 수수료의 이야기는 아예 하지도 않았지만 말이지요..어이가 없습니다
돈을많이내고 관리라도 제대로 받았으면 억울하지도 않겠습니다. 별로 해주는 일도 없으면서 터무니없이 수수료를 받는다는 것이 화가 나네요..
이런 회사 그냥 내버려 두어도되는겁니까??
이런 회사가 한두곳이아닌데말입니다..결국 그 피해는 소비자가 다 받아들여야 하는거아닙니까??
정말 화가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시장자율경제의 원칙상 가격은 판매자가 자유롭게 정할 수 있고 소비자도 다른 업체를 이용할 수 있기에 법적인 제재를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며 중재의 대상이 아니라 정하고 있습니다. 가격관련하여 구체적인 상담은 공정거래위원회의 조언을 받을 수 있으며, 공공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 또는 정부에서 특별히 관리하는 품목(예를 들면 전기료.가스료 등 에너지 소비자 가격, 버스료.택시료 등 각종 여객운송요금 등 특정 요금 및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규제를 할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추운날씨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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