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유플러스 팔용동 직영점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엘지유플러스 ] 엘지유플러스 팔용동 직영점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태은
  • 조회수 : 944회
  • 작성일 : 13-01-21 13:46:15

본문

저는 폰 요금을 납부하였는데 통장에서 또 돈이 빠져나가서 이게 무슨일인가 싶어 고객센터에 전화를 해봤더니.. 제 명의로 다른 폰이 또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 그래서 무슨 이런 경우가 다 있나싶이서 명의도용건으로 신고를 할려고 하니 직영점에 가서 말을 해라고 해서.. 제가 일하는 곳에서 제일 가까운곳 직영점을 알려달라고 하고 점심시간에 부랴부랴 팔용동 직영점에 달려갔습니다..
그래서 거기서 얘기를 나누는데 대출을 하기 위해 서류를 제출했다가 이렇게 개통된 건은 명의도용건으로 신고가 안된다며 말을 해서 그럼 일단 정지를 시켜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3달뒤 엘지 유플러스 채권팀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3개월미납된 금액을 신속히 입금처리를 하지 않으면 법적으로 처리한다구요.. 어쩜 이럴 수가 있죠?? 제가 불합리화가 개통된것도 억울한데.. 생 돈이 나갔습니다.. 그것도 30만원 넘는 돈을요.. 채권팀에서 워낙 강력히 겁을 주니깐 일단 제가 어떻게 될까봐 겁이나서 돈을 내었는데.. 어떻게 된 일인가 알아보다 정신을 차리고보니 저는 분명히 명의도용건 신청하러 갔다가 안된다고 해서 정지를 시켜달라고 했는데 고객센터에 여쭤보니 정지가 안 되어 있었다고 말하는것입니다..
팔용점에서 제대로 일 처리를 안해서  생돈을  낸것에 대해 너무 화가 납니다..
팔용동 엘지유플러스 직영점에서 이 3개월동안에 대한 금액을 지불하였으면 합니다..
무슨 일 처리를 이렇게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엘지유플러스 팔용 직영점 여자분에 대해 항의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3815 금융 신한카드 김정진 2013-01-14
103814 서비스 (주)위너스톡 한민규 2013-01-14
103813 통신 ks life

처리중

ks life
안세진 2013-01-14
103811 digital 옥션-삼보 안진희 2013-01-14
103809 서비스 열정대학 사회적기업 김대휘 2013-01-14
103807 통신 인포허브 유안준 2013-01-14
103801 기타 G마켓 강혜련 2013-01-14
103800 식음료 롯데제과 오현철 2013-01-14
103799 생활용품 홈앤쇼핑 이연진 2013-01-14
103798 digital 위메이크프라이스 이상우 2013-01-14
103797 통신 kt 김그루 2013-01-14
103796 기타 G마켓 김미경 2013-01-14
103795 금융 신한카드 김정진 2013-01-14
103794 서비스 청호나이스렌탈 윤정희 2013-01-14
103793 기타 대한통운 이상헌 2013-01-14
103792 금융 신한카드 김정진 2013-01-14
103789 유통 다음카페 권지연 2013-01-14
103786 생활용품 엘지라이프스타일 차보미 2013-01-14
103785 기타 세탁소 박혜민 2013-01-14
103783 휴대전화 LG U+ 이세나 2013-01-14
103777 생활가전 한일믹서 오원희 2013-01-14
103776 서비스 졸업증명서인터넷발급 방준영 2013-01-14
103775 서비스 현대위가드 전정민 2013-01-14
103774 통신 개인-카센터 예쫑맘 2013-01-14
103773 휴대전화 넥슨 조성연 2013-01-14
103772 통신 티브로드 방송 이종배 2013-01-14
103771 서비스 오투리조트 배미진 2013-01-14
103770 생활용품 가십걸 변미경 2013-01-14
103769 통신 넥슨 강신양 2013-01-14
103768 생활가전 우리플러스 위다애 2013-0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