딤채 김치냉장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딤채 김치냉장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희준
  • 조회수 : 119회
  • 작성일 : 12-12-13 19:54:01

본문

딤채 냉장고에서 2년~3년전에 김치냉장고를 주문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올 여름부터 조금씩 김치에 생겼습니다.

처음엔 조금이니깐 조금씩 버렸는데 이제는 버릴 정도의 곰팡이가 아니였습니다.

그래서 딤채에 연락해 직원을 불렀고 직원은 와서 정확한 문제를 말해주지 않았습니다.

김치냉장고 문제가 아니라 김치냉장고에 넣는 그 통이 문제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통을 바꿔주겠다고 했습니다.

통에 문제가 있어서 그랬으면 직원을 집에까지 부르지 않았겠지요

하지만 자꾸 얼버부리며 자기들이 김치를 가져와서 직접 실험을 해봐야겠다고 하고 말도 안되는 말을 합니다.

그래서 낼이나 모레쯤 일단 오기로는 했는데

전화 통화로 여러번 문의를 했으나 제품을 교환하거나 수리해줄 생각이 없었습니다.

제가 알기로 구입한지 2년은 지난걸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제품이 이제 나오지 않는다는 둥 이런 말로 얼버부리는데

제품이 나오지 않는건 딤채 회사 사정이고 회사에서 구매한 소비자 입장에선 지금 문제가 있으니

조치를 받고 싶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2년이 지났기 때문에 그냥 아무 조치를 안해줘도 딤채쪽에서는 문제가 없는건가요?

자꾸 조치를 안해주려고 하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해결방법도 궁금합니다.

그리고 지금부터 직원이왔을땐 어떻게 하고 뭘 물어봐야할지도 궁금하고요.

수고하세요 감사합니다

담당자 12-12-11 23:24 
김치냉장고의 하자로 김치에 곰팡이가 심하게 피어 드시지도 못하고 버리게 되셨는데 김치통의 문제라며 책임회피 하고있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품질보증기간(1년)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해서 무상수리를 실시하고, 수리 불가능 시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교환 불가능 시 구입가 환급, 교환된 제품이 1개월 이내에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는 구입가 환급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 동일하자에 대해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봅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


제가 저번에 질문한 내용에 위에 같은 답변을 해주셨는데 저 질문의 답이 저 답변과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업체측은 제품이 잘못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안에 하자 발생 시 무상수리-교환-환불순으로 처리되고있습니다. 김치냉장고의 하자인지 김치자체의 문제인지 또는 김치통의 문제인지는 제조사 또는 다른전문기관의 심사가 필요하리라 사료되며 필요 시 전자제품 PL 상담센터: www.eplc.or.kr 에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6215 식음료 박기희 2012-12-16
96214 서비스 정혜진 2012-12-16
96213 기타 정혜진 2012-12-16
96212 서비스 이현우 2012-12-16
96211 기타 김정수 2012-12-16
96210 기타 김정수 2012-12-16
96209 기타 김영남 2012-12-16
96208 식음료 이종용 2012-12-16
96207 서비스 김지혜 2012-12-16
96206 서비스 김지혜 2012-12-16
96205 기타 윤찬식 2012-12-16
96176 유통 김예은 2012-12-15
96175 기타 임솔로몬 2012-12-15
96173 휴대전화 김민령 2012-12-15
96171 기타 신인우 2012-12-15
96170 기타 황영주 2012-12-15
96169 생활가전 문현주 2012-12-15
96168 생활용품 박가은 2012-12-15
96167 휴대전화 김형오 2012-12-15
96166 서비스 정옥길 2012-12-15
96165 기타 조정혜 2012-12-15
96164 생활용품 김서영 2012-12-15
96163 건설 이금준 2012-12-15
96162 생활용품 김서영 2012-12-15
96161 기타 이상훈 2012-12-15
96160 기타 서다운 2012-12-15
96159 기타 이수인 2012-12-15
96158 기타 백해경 2012-12-15
96157 기타 최은주 2012-12-15
96156 기타 손정자 2012-12-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