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택배 고객센터 정말 상담원이 존재하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진택배 ] 한진택배 고객센터 정말 상담원이 존재하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유미
  • 조회수 : 198회
  • 작성일 : 13-01-10 18:06:25

본문

저는 1월 6일 한 쇼핑몰에서 상품을 구매했습니다. 다음날인 1월 7일 오후 6시 43분에 한진택배로 상품이 배송되었다는 문자와 송장 번호를 받았습니다. 저는 보통 기다리는 타입이었기 때문에 1월 10일 오늘까지 기다렸습니다. 그러다가 상품 위치가 궁금해 조회를 해보니 상품은 9일인 어제 날짜로 배송완료가 된걸로 나온것입니다. 그래서 고객센터로 전화를 하니 상담원 연결없이 그냥 단축번호만 누르라는 자동응답기 목소리만 나오는 것입니다. 상담원 연결을 찾던중 4번의 클레임 관련 부서를 알았고 4번과 송장번호를 눌러 연결을 시도했습니다. 그러나 신호음 연결 한번 후 바로 상담원이 없다면서 통화 종료가 됬습니다. 여러차례 반복에도 여전히 통화는 되지 않았고 광주점 0629554602로 연결을 해봐도 통화중이라는 무의미한 안내음성만 계속 나왔습니다 한시간 동안 계속 연결에 실패했고. 한참뒤에 대표번호로 운송장 번호,이름,주소,상품 등을 40자이내로 적어 문자를 보내주라는 자동 문자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1588 0011 인 대표로 문자를 보냈더니mms가 안된다고 해서 다시 짧게 보냈습니다. 그러나 상담시간이 아니라는 자동 응답 문자만 받았습니다. 저뿐만 아니라 네이버에 한진택배 상담원만 치더라고 저같은 피해자가 엄청 많습니다. 고객센터라 말만 붙여놨지 고객을 위한 서비스나 불편을 덜어주는 상담원 한명 없습니다. 마치 유령회가 같이 어떻게 단 한명의 상담원이나 직원가 통화가 되지않는지 너무 화가 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3436 생활용품 로로피아니 전상미 2013-01-13
103415 통신 asie2.com 김동연 2013-01-13
103413 통신 소나무 김진수 2013-01-13
103412 생활가전 교보문고핫트렉스 김여생 2013-01-13
103411 기타 대한통운택배 김재균 2013-01-13
103410 휴대전화 삼성,아이나비 서오식 2013-01-13
103409 기타 빈티지302 신선호 2013-01-13
103408 서비스 대구 밤과음악싸이 권진희 2013-01-13
103407 휴대전화 핸드폰대리점 남포동 김예지 2013-01-12
103406 유통 대한통운 최진자 2013-01-12
103405 생활용품 금강제화 이덕자 2013-01-12
103404 서비스 핫요가 조미영 2013-01-12
103401 통신 심심타 이주명 2013-01-12
103400 서비스 주)지마이다스 남은주 2013-01-12
103399 기타 여행사 김지영 2013-01-12
103398 기타 블랙택 권세미 2013-01-12
103397 건설 LH공사 전북본부 정일균 2013-01-12
103396 통신 우광통신 양승일 2013-01-12
103395 생활가전 브라운 장형석 2013-01-12
103394 식음료 스마일국시 뱍미화 2013-01-12
103393 서비스 (주)명성시계 정민주 2013-01-12
103392 통신 KS life 김재성 2013-01-12
103391 생활가전 엘지전자 박재영 2013-01-12
103384 서비스 순대골 김민주 2013-01-12
103382 기타 해피천 정승호 2013-01-12
103372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민정 2013-01-12
103371 생활용품 한미라이프 김효진 2013-01-12
103370 기타 기남방송 정희정 2013-01-12
103369 생활가전 일월매트 신복희 2013-01-12
103368 digital 중부 cctv 김성진 2013-01-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