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상사 과메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하나상사 과메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봉연
  • 조회수 : 437회
  • 작성일 : 12-12-13 10:14:59

본문

하나상사 과메기를 즐겨먹은지7~8년 됐습니다
물론맛있고 문제없었습니다
이번 5일에 주문해서 6일날 받았는데 포장을 벗기니깐 이미  기존의 과메기와는 광택이나 냄새에서 차이가 났지만 워낙 믿으니깐 껍질벗기고 세팅해서 먹었습니다.
그런데 한입먹는데 그맛이아닙니다
가끔 호프집이나 식당가서 시켰는데 좀 신선도 떨어지는 그런  맛이였습니다
그래서 바로 전화했더니 그럼 보내달라고 상태봐서 다시 보내주겠다고 했습니다
대략1~2마리 먹었나봅니다 그냥 먹을까하다가 안되겠어서 전부다듬었지만 포장해서 10일날 택배비 제가 들여서 보냈습니다
전화도 없고 과메기도 안오고해서 오늘 13일 지금 전화하니깐 저를 비꼬면서 자기네는 "오늘아침에 조려서 맛만좋게 잘~~~~먹었구만 이제 물건안주고 돈줄테니깐 빨리 계좌번호알려주소"하는겁니다
아니 다 껍질벗기고 잘라서 보내면 어쩌냐고하면서 정말 사람을 비꼬는겁니다
제가 다먹고 변상해달라는것도 아니고 운송중에 변질이될수도 있고 숙성이 조금 덜된게 왔을수도 있고 여러 사항이있는데 7~8년만에 처음 "워낙맛이있는데 그맛이 아니네요"하면 좀 친절하게 교환해주면 안됩니까?
사람을 무슨 벌레대하듯 비꼬는 말에 그것도 두분내외분 모두가 손발이 떨려서 한참을 진정시키고 글 올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오랫동안 즐겨드시던 해당업체 과메기의 맛이 이상해서 반송하셨는데 음식에는 문제없다면서 불친절하게 대하여 상당히 불쾌하셨겠습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7716 기타 www.2-market.co.kr 황창국 2012-12-20
97715 기타 www.2-market.co.kr 황창국 2012-12-20
97714 생활가전 LG 이명옥 2012-12-20
97711 기타 로크 고영화 2012-12-20
97710 기타 대한통운 정다빈 2012-12-20
97709 통신 LGU+ 황길선 2012-12-20
97708 기타 cj몰 이승희 2012-12-20
97705 휴대전화 정은진 2012-12-20
97692 생활용품 풋헤븐 최소면 2012-12-20
97690 생활용품 네이쳐 리퍼블릭 쇼핑물 마재평 2012-12-20
97689 서비스 온라인투어 임화평 2012-12-20
97688 유통 11번가 고재경 2012-12-20
97687 유통 한진택배 홍세미 2012-12-20
97686 기타 지마켓.롯데닷컴 장원정(장경희) 2012-12-20
97685 건설

처리중

지붕누수
양영빈 2012-12-20
97684 건설 양영빈 2012-12-20
97682 digital 옥션5 윤금명 2012-12-20
97669 서비스 cj 임정은 2012-12-20
97668 기타 shopmi 김세영 2012-12-20
97667 휴대전화 삼성 김정아 2012-12-20
97666 기타 롯데아이몰 공선희 2012-12-20
97665 기타 캘리포니아몰, 샤인 김시은 2012-12-20
97662 식음료 둘둘치킨 노혜셩 2012-12-20
97661 기타 오즈DVD 이한솔 2012-12-20
97656 기타 베스트 문구 할인매장 강화순 2012-12-20
97654 생활용품 옴파로스 정영균 2012-12-20
97644 기타 보일러업체 한태영 2012-12-20
97643 휴대전화 SKT 한재헌 2012-12-20
97642 기타 오은숙 2012-12-20
97641 기타 인버스 이종건 2012-12-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