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자동차는 차가고장나거나 사고가나면 폐차를 해야하는건가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르노삼성자동차 ] 르노삼성자동차는 차가고장나거나 사고가나면 폐차를 해야하는건가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대현
  • 조회수 : 113회
  • 작성일 : 13-01-19 15:36:30

본문

안녕하세요

르노삼성자동차 SM5 자동차 부품 공급처리에 대해 공개하려 합니다.

지난 1월10일 경부고속도로 기흥,동탄IC에서 염화칼슘으로 인해 의도치 않케 미끄러져 사고가 발생하였습니

다.

그리하여 차를 서울 마장동에 위치한 신기공업사에 입고를 하게되었습니다.

그리하여 엔진까지는 이상이 없었지만 그전까지는 충격에 의해 뒤로 밀리고 변형및깨짐으로 부품을 전량 교

체를 하기로 하여 수리비가 800가량이 견적이 나왔습니다. 삼성차가 수리비가 비싸다고 하더니 엄청나오네

요 고가부품이 앞에 모두 자리한다하더니 지금에서야 실감합니다.

근데 여기서 문제점 하나가 발생하였습니다.

다른 부품은 공급이 되지만 공업사 담당자 말로 메인와이어링??? 케이블하나가 전국을 확인했지만 구할수 없

고 부품대리점에서 신청을 하였지만 그부품은 언제 받을수 있을지 몰른다는 답변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그리

하여 공업사에서는 그냥 큰파손이 아니고 켑이 깨진것이니 그냥 기존부품을 사용하여 수리를 진행 하자는 연

락이 공업사에서 왔습니다.

다른것도 아니고 사람이 목숨을 담보로 타는 차를 불량 부품을달고 그어떤 사람이 타겠습니까?

그래서 저는 직접 르노삼성자동차의 엔젤센터에 접수후 해당부품 공급날짜를 확인해 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엔젤센터 상담원 이현정이분은 확인후 연락을 준다고 약속을한후 약속시간 미준수 및 거짓말,회신준

다 말하고 퇴근하기를 밥먹듯이 하면서 4일이지난 지금까지 해당부서에서 답변을 받지 못했다며 변명만늘어

놓고 있는 실정입니다.이제는 연락도 없네요

이런 쓰레기 같은 회사에서 차를 팔고있다는게 어의가 없네요

자동차 회사에서 부품을 공급을 받지 못해서 차수리를 못한다는게 말이 되는건가요?

소비자가 자동차부품을 구하는것도 이해가 되지 않지만 해당부품을 공급받지 못해서 수리도 못하고 그렇다

고 언제 공급을 받을수 있는지도 확인이 되지 않는 이런 르노삼성자동차는 차량을 생산및 판매할기업의 자질

이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상담원 통화 내용은 제가 직접 녹음을 해두었습니다.거짓말과 변명만하는 내용을 녹음했습니다.

해당부품을 공급받을수 있는 방법은 정말 없는걸까요?

공업사에는 수리중단을 요청해둔 상태입니다.

두번다시는 저나 주변 사람들에게 삼성차를 구입하는일은 없을것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4754 생활용품 아놀드파마(서은물산 김형옥 2013-01-17
104753 생활용품 아놀드파마(서은물산

처리중

배송관련
김형옥 2013-01-17
104752 기타 45세븐 박보람 2013-01-17
104751 식음료 못말리는파닭'부추닭 오성균 2013-01-17
104750 서비스 gs 홈쇼핑 김은옥 2013-01-17
104749 생활용품 G마켓 정연정 2013-01-17
104748 생활용품 뉴스킨 박저윤 2013-01-17
104747 기타 위즈홀릭 김지은 2013-01-17
104746 유통 한진택배 임형묵 2013-01-17
104738 서비스 토이카메라 분당점 이상욱 2013-01-17
104737 기타 크린토피아 이원국 2013-01-17
104736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문회 2013-01-17
104735 건설 현대건설 김상균 2013-01-17
104734 기타 영화관 정수아 2013-01-17
104733 생활용품 지마켓 송효정 2013-01-17
104730 생활용품 폴던 유소리 2013-01-17
104728 서비스 웅진코웨이 허은주 2013-01-17
104727 digital 오케이마트 김민영 2013-01-17
104726 기타 로또의신 정금복 2013-01-17
104725 통신 LGU+ 윤병우 2013-01-17
104724 생활용품 에몬스원주대성점 박은정 2013-01-17
104723 서비스 에어부산 구진이 2013-01-17
104722 서비스 에비뉴헤어 조성원 2013-01-17
104718 휴대전화 하나통신 이영희 2013-01-17
104715 생활용품 헨켈 유창덕 2013-01-17
104712 생활용품 쇼핑가구전시장 차민정 2013-01-17
104711 통신 LG U+ 김미옥 2013-01-17
104706 기타 개인 정해복 2013-01-17
104704 생활용품 인터파크 쇼핑 강사라 2013-01-17
104701 유통 대한통운 이경민 2013-01-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