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정파손에 대한 어이없는 삼성전자의 A/S규정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액정파손에 대한 어이없는 삼성전자의 A/S규정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은영
  • 조회수 : 47회
  • 작성일 : 13-01-10 14:25:30

본문

2012년9월 100만원(36개월할부)에 구입한 갤럭시S3를 도난당하고, 2013년1월2일 울며겨자먹기로 57만원을 일시 불로 납입하고 같은제품을 구매했습니다.마음고생이 심한 핸드폰이라 애지중지하고 있는 찰라, 2013년1월9일 구입한지 일주일밖에 안된 폰 액정에 한줄로 금이 가있는 사건이 벌어졌더군요.참 어이가 없습니다. 차라리 떨어뜨리기라도 했으면 억울하지나 않죠..!노동하는 사람도 아니구 사무실에서 하루종일 컴퓨터를 하는 사람이 핸드폰을 어떻게 다루었겠습니까~!지금까지 삼성제품 골수라 항상 사용해왔지만 이렇게 어이없는 제품은 처음입니다.
놀라고 당황스런 마음에 종로_서비스센타에 찾아갔습니다. 구입한지 한달도 아니구 일주일째 되는날이라 당연히 믿고 간 서비스센타에서 정말 어이없고 황당한 답변을 들었습니다. 담당엔지니어분이 핸드폰을 한번 쳐다보더니 ``어떤 과정으로 파손이 되었건, 멀쩡한 액정이 금이 갈리는 없으니 이건 고객님의 과실이라 무조건 유상으로 수리하셔야합니다``라더군요. 그래서 제가 ``가만히 있는 유리에 금이 갈리는 없지만, 인지할 정도의 외부충격이 없었는데도 불구하고 깨졌다면 제품자체에 문제가 있는지 정밀검사를 해주세요``라고 말씀드렸더니 기사분이 말씀하시길``그건 증명할 방법이 없습니다.``라고 하시더군요.갤럭시S3가 설탕폰이라는 얘기가 많았지만 A/S믿고 구매한 제가 원망스러울 정도였습니다.그럼 제품불량도 사용자가 증명할 방법이 없으니 무조건 사용자책임이라는 결론밖에 안나옵니다. 제가 이해가 안된다고 하니 그 기사분은 삼성서비스센타_본사에 문의하라고 하더군요.그래서 바로 전화를 했습니다. 상담여직원분은 액정파손에 대한 부분은 담당엔지니어분이 판단한다고 말씀하시더군요. 이건 머 서로 미루는건지..암튼 조금 있다가 상담실장님이란분이 전화가 오셨더군요. 그분도 친절히 말씀하시는것만 다를뿐, 얘기하는 내용은 똑같습니다. 파손에 대한 부분은 증명이 어려우니 고객의 책임이라며 또 똑같은 말만 되풀이 하시더군요..제품출시 전 강도테스트에 문의하니, 그건 회사보안이라 공개할수없다고 말합니다. 아니, 그럼 강도테스트에 대해 공개도 안하면서 출시된 제품은 100% 튼튼하니 파손되면 고객책임이라는 겁니까?

일련의 과정을 거치며 삼성의 서비스 형태가 정말 실망스러웠습니다.유상/무상의 차원이 아닙니다.고객에게 무조건 책임을 지라고 하기전에 일단 핸드폰부터 문제가 있는지 먼저 점검해주셔야 하는거 아닙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3415 통신 asie2.com 김동연 2013-01-13
103413 통신 소나무 김진수 2013-01-13
103412 생활가전 교보문고핫트렉스 김여생 2013-01-13
103411 기타 대한통운택배 김재균 2013-01-13
103410 휴대전화 삼성,아이나비 서오식 2013-01-13
103409 기타 빈티지302 신선호 2013-01-13
103408 서비스 대구 밤과음악싸이 권진희 2013-01-13
103407 휴대전화 핸드폰대리점 남포동 김예지 2013-01-12
103406 유통 대한통운 최진자 2013-01-12
103405 생활용품 금강제화 이덕자 2013-01-12
103404 서비스 핫요가 조미영 2013-01-12
103401 통신 심심타 이주명 2013-01-12
103400 서비스 주)지마이다스 남은주 2013-01-12
103399 기타 여행사 김지영 2013-01-12
103398 기타 블랙택 권세미 2013-01-12
103397 건설 LH공사 전북본부 정일균 2013-01-12
103396 통신 우광통신 양승일 2013-01-12
103395 생활가전 브라운 장형석 2013-01-12
103394 식음료 스마일국시 뱍미화 2013-01-12
103393 서비스 (주)명성시계 정민주 2013-01-12
103392 통신 KS life 김재성 2013-01-12
103391 생활가전 엘지전자 박재영 2013-01-12
103384 서비스 순대골 김민주 2013-01-12
103382 기타 해피천 정승호 2013-01-12
103372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민정 2013-01-12
103371 생활용품 한미라이프 김효진 2013-01-12
103370 기타 기남방송 정희정 2013-01-12
103369 생활가전 일월매트 신복희 2013-01-12
103368 digital 중부 cctv 김성진 2013-01-12
103367 기타 cola-69tv 문영아 2013-01-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