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디지털,인테넷폰 옵션상품의 부당함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수원방송 ] 인터넷,디지털,인테넷폰 옵션상품의 부당함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종찬
  • 조회수 : 129회
  • 작성일 : 13-01-24 19:22:18

본문

저는 수원에서 2009년 12월3일 인터넷과 디지털 TV옵션상품에 3년계약 가입하였습니다.
당시 영업직원은 인테넷폰까지 옵션상품이라하며 가입을 강요하며 3개월 무료와 2개월후 자동해지됨을

강조하고 위약금이 없다하여 강요대로 상품가입을 하였습니다.
이러한 특약사항은 특약사항에 기본료 무료와 2개월후  인터넷폰 해지한다는 자필 확인기록하고 위약금이

 없음까지 기록되었습니다.하지만 3년이지난 지금까지 약정과는 달리 방송,인터넷,인터넷전화요금이
자동인출된것을 알았습니다. 이후 고객센터전화를 수십차례 하였으나 고객민원폭주로 연결이 안되었습니다.

몇일만에 연결되어 항의와 함께 3년이 지난관계로 해지 통보를 하고 KT로 통신회사 변경에 이르렀습니다.
1달이 지난후에도 해지가 안되고 모든요금이 자동이체로 결제되었슴을 알고 재차 항의하였으나

이제서야 사업장을 방문하고 설치하지도 않은 장비반납과 함께 장비위약금 까지 요구하는 수원방송 T-broad
를 용서할수없어 고발합니다.

참고로..
(1)dv-phone은 필요없다하여,처음부터 설치도 안됬습니다,
이에따른 장비도 없구,약정또한 기본료무료와
2개월후 해지조건이라 자필 약정하였습니다.---->이에따른 인터넷전화기 장비는 없습니다.

(2)중간해지요청하였으나 위약금이 수십만원이라 3년약정기간동안 기다려 어렵게 해지하려 통보하였으나
    2달간 지연되어 안내도될 인터넷,디지털요금이 청구 부당인출되었습니다.

(3)설치도 안된 인테넷 전화요금37개월분이 자동이체로 부당청구 인출되었습니다.

  분쟁해결에 도움이되시면 서비스이용계약서와 자필약정내용보내드리겠습니다.

조속한 해결로 시원한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용하시던 해당방송의 부당한 업무행태에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두상으로 한 계약에 대해서는 인정을 하지 않고있으며 분쟁이 발생시 계약서의 효력이 중요합니다. 또한 개별약정 불이행에 따른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계약서에 개별약정 내용을 반드시 명시해야 할 것이며 제품 구입시 반드시 계약서상 약관, 조건 등의 사전점검이 필요합니다. 가입 당시 계약서를 근거로 해당업체에 내용증명우편 발송하시어 이의를 제기하시기 바라며 해당업체의 부당한 업무행위 관련하여서는 관리.감독하는 방송통신위원회(02-1335, www.kcc.go.kr)로 신고,문의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5859 식음료 고려은단 최규현 2013-01-23
105858 휴대전화 sk텔레콤 장현우 2013-01-23
105857 기타 코원에너지서비스 이희경 2013-01-23
105856 휴대전화 (주)혜성에프엔디 김혜경 2013-01-23
105855 기타 한국사회복지보육센터 이민헤 2013-01-23
105854 자동차 엔엔모터스 김순주 2013-01-23
105853 서비스 교원 가족상조

처리중

무단 인출
박덕용 2013-01-23
105852 생활가전 CJ헬로비전(아라 na2472 2013-01-23
105851 생활용품 경동나비엔 곽영신 2013-01-23
105850 생활용품 니쁜스 최영미 2013-01-23
105849 생활용품 위메프 윤연희 2013-01-23
105848 통신 KT 강서윤 2013-01-23
105847 기타 ybmsisat&e 김아현 2013-01-23
105846 유통 YES 24 강효림 2013-01-23
105845 기타 롯데관광 서기식 2013-01-23
105844 생활용품 스퀘어원 아디다스

처리중

반품관련
강규석 2013-01-23
105843 통신 u+ 고객센타 김미숙 2013-01-23
105842 통신 kt올레 김부성 2013-01-23
105841 기타 아덴 송기호 2013-01-23
105840 생활용품 대성셀틱보일러 김상흔 2013-01-23
105838 유통 스포플 김대선 2013-01-23
105837 자동차 모름 홍종태 2013-01-23
105836 생활용품 구두이데아 김서경 2013-01-23
105835 기타 여행박사 염경미 2013-01-23
105834 기타 티켓몬스터 김경탁 2013-01-23
105833 휴대전화 최저가버스폰 송경연 2013-01-23
105831 유통 대한통운

처리

택배
김준희 2013-01-23
105825 통신 케이에스라이프 하지현 2013-01-23
105824 기타 국가평생교육원학점은 김정아 2013-01-23
105823 생활용품 엔씨페라 한상봉 2013-01-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