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인터넷 사은품으로 현혹시키기기만하는 사기행각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 U+ 본사 ] 엘지인터넷 사은품으로 현혹시키기기만하는 사기행각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훈희
  • 조회수 : 149회
  • 작성일 : 13-01-24 00:09:38

본문

저는 37세 주부입니다.

제가 인터넷이 만기되어 통신사를 알아보는중 제가쓰던 LG U 인터넷 회사에서 101본사번호로 전화가 왔습니다.. 여기저기 알아본 금액보다 훨씬 저렴하고 각종 상품권과 스마트TV 까지

준다는말에 반신반의 하며 제차물어봤더니 확실히 준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전화상으로 본사 여직원과 계약을 했습니다.

그전에도 본사 직원들의 상담을 받았는데 전화하는 직원마다 상품권금액과 사은품내용이 천차만별 이더라구요.

그런데 마지막 계약한 여직원의 조건이 좋은거 같아서 계약을 했는데

일주일이 지나 상품이 안오고 101본사에서 전화한통이 왔습니다.

본인부담금이 72만원이 더 있다구요..

전 계약을 벌써 한상태고 인터넷설치도 다하고 예전티비도 다버리고 책장까지 맞춰논 상태에서 계약외의 금액이 더있다는말을  받아들일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계약한대로 해달라했더니 녹취내용을 들어본다고 하더라구요

그 후 들어보시더니 잘못 안내했다고 잘못계약한건 인정하는데 책임질수 없다고

본사 팀장까지 딱 잘라말하더라구요..

어떻게 계약을 해놓고 책임질수 없다고 하는지 납득이 안됩니다..

인터넷상품의 사기행각 저뿐만이 아니고 여기저기 대리점과 영업점 그리고 본사에 많은사람들이 당했더라구요..

이건 보이스피싱같은 사기입니다.

각종 사은품으로 현혹시킨뒤 상품을 계약하고 나면 결제금액을 올리고.. 있을수 없는

상거래라고 생각합니다..

대기업과 싸울태면 싸워라 하는식의 파렴치한 횡포를 엄벌하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5933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박지영 2013-01-23
105931 생활가전 한솔매트 정아라 2013-01-23
105930 서비스 우리렉카 채성호 2013-01-23
105929 자동차 강남디자인모형 이장혁 2013-01-23
105928 서비스 구몬학습 이송 2013-01-23
105927 생활가전 장인가구 텍스빌점 김현주 2013-01-23
105926 식음료 사이야 조은정 2013-01-23
105925 생활용품 휴롬 박효숙 2013-01-23
105924 서비스 CJ대한통운 박연우 2013-01-23
105923 기타 스탠다드차타드은행 송승용 2013-01-23
105922 서비스 코리아나익스프레스 정유진 2013-01-23
105917 생활용품 사랑옷 수선 전창숙 2013-01-23
105914 서비스 롯데홈쇼핑,포브 김선옥 2013-01-23
105913 서비스 안양 w야구교실 신민재 2013-01-23
105908 digital 11번가 장경 2013-01-23
105906 생활용품 상일리베가구 김혜미 2013-01-23
105905 서비스 계림추어탕 이종광 2013-01-23
105903 통신 sk직영합성점 박태선 2013-01-23
105900 유통 대한통운 주정인 2013-01-23
105895 통신 심수정 심수정 2013-01-23
105890 기타 제이슈

처리중

불량 반품
최덕신 2013-01-23
105886 생활용품 엘리샹뜨 화장품 권미정 2013-01-23
105882 통신 올래KT 노이금 2013-01-23
105881 생활용품 렐라로즈 송상미 2013-01-23
105880 휴대전화 sk텔레콤 류화열 2013-01-23
105878 유통 투데이마켓 이정환 2013-01-23
105876 생활용품 엑소 이승경 2013-01-23
105870 휴대전화 sk텔레콤 장현우 2013-01-23
105869 자동차 엔엔모터스 김순주 2013-01-23
105867 생활가전 삼성전자 나도연 2013-01-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