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제혁명2로인해 3~4개월간 고생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식회사 사리엔스 ] 세제혁명2로인해 3~4개월간 고생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혜경
  • 조회수 : 128회
  • 작성일 : 13-01-16 17:28:45

본문

전 2012년 9월에 세제혁명을 현대홈쇼핑에서 구매하였습니다. 배송받고 며칠후에 광고에 나온대로 맨손으로 세제를 가지고 집안 구석구석을 청소했습니다. 하지만 다음날 제 손은 벌겋게 붛고 울퉁불퉁 무엇인가가 손등을 뒤덮고 있었습니다. 병원에가서 물어보니 알레르기 반응이라며 평소에 쓰지않았던 세제나 샴푸, 비누, 화장품을 썼냐고 물어봤습니다. 제가 새로 쓴건 세제혁명 뿐이었고 깨끗이 청소해야겠단 생각으로 하루종일 만졌었습니다. 병원에서 주사와 약을 처방받아 금방나을줄 알았는데 점점 더 심해지고 가렵고 힘들었습니다. 2주가 지나도 낫지않아 천안에 있는 병원을 또다시 2주간 다녔고 완전히 나으려면 오래걸릴지도 모른다는 의사선생님 말씀에 억울한 생각이 들어  업체에 전화했더니 세제때문이라는 증명을 해오라는 겁니다. 하지만 어떤의사가 그 세제때문에 알레르기가 발생했다고 써줄까요?
그후로도 대학병원을 다녔고 집안모든일을 하는데 면장갑에 고무장갑을 꼭 착용하고 합니다. 며칠전 홈쇼핑관계자에게 병원비와 약값영수증을 보냈는데 업체와 연락해보니 반밖에 보상을 못해주겠다고 합니다. 솔직히 수술을 한것도 아니고 치료비보다 그동안 심적인 스트레스가 너무 많았습니다. 애기들 옷도 빨고 우유병을 세척해도 된다는 세제가 저에게만 병을 일으킨것인지 의문입니다. 회사관계자는 제가 특이체질이라 그런거라하는데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세제는 손으로 만져도 아무탈이 없는데 천연세제가 왜 그런지 화가납니다. 업체의 윽박지르듯이 소비자를 협박하는 태도에 화가납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제품사용으로인한 알레르기 반응이라는 의사의 진단서나 소견서가 있으면 치료비, 경비, 일실소득의 배상 요구가 가능합니다. 이때의 일실소득이라 함은 피해로 인하여 소득상실이 발생한 것이 입증된 때에 한하며 금액을 입증할 수 없는 경우에는 시중노임단가를 기준으로 합니다. 또한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실 수 있으시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빠른쾌유를 바라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4408 기타 홈시스템 안현기 2013-01-16
104406 생활용품 오즈의마법신발 김주성 2013-01-16
104404 생활용품 대한통운택배 김여진 2013-01-16
104403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1-16
104401 휴대전화 sk 전화요금 전병우 2013-01-16
104400 생활용품 오즈의마법신발 김주성 2013-01-16
104399 기타 스위티온 김팔대 2013-01-16
104398 기타 르꼬끄 김부연 2013-01-16
104397 기타 슈즈샷 정남영 2013-01-16
104390 통신 울산중앙방송 김경면 2013-01-16
104388 생활용품 조야 유차숙 2013-01-16
104386 생활가전 현대카드 M포인트몰 이정훈 2013-01-16
104385 서비스 스카이로또 jinma361 2013-01-16
104384 서비스 바이온텍 강소희 2013-01-16
104383 휴대전화 목하 김종찬 2013-01-16
104382 기타 티켓몬스터 신지원 2013-01-16
104381 기타 2001아울렛쇼핑몰 김숙경 2013-01-16
104380 유통 몽삭가방 한영창 2013-01-16
104376 통신 (주)씨앤엠 박호용 2013-01-16
104375 휴대전화 LG U+ 이금순 2013-01-16
104372 통신 스카이라이프 허순희 2013-01-16
104371 서비스 컴114 김도환 2013-01-16
104370 통신 (주)씨앤엠 박호용 2013-01-16
104369 식음료 11번가 송순희 2013-01-16
104368 기타 홈플러스 이명옥 2013-01-16
104364 통신 안스뮤직 안은정 2013-01-16
104354 서비스 대한통운 한동희 2013-01-16
104351 digital SK 텔레콤 송은천 2013-01-16
104343 생활용품 제일상사(금호월드내 송미경 2013-01-16
104342 서비스 KT 채경달 2013-0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