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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PPLE ] 애플 아이폰 리퍼관련 부당대우 및 부당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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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권시현
  • 조회수 : 233회
  • 작성일 : 13-01-15 12:2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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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가 제작년 이맘때 학교에서 할인행사로 공동구매한 아이폰4가 살 때 부터 인터넷과 전화가 잘 되지 않아서 리퍼를 받으러 같이 갔습니다. 정규센터(잠실방이동위치)로 가서 상담을 했더니 사설업체에서 수리한 흔적이 있고 부품 몇개가 없어서 곤란하다는 식으로 얘기를 했습니다. 우리는 당황하며 어이가 없어서 자초지종을 설명하고 이럴 순 없다고 하였더니 남는 부품을 대체해서 리퍼를 받았습니다. 잘 쓰던중 지난 8월경 또 한번 고장이 나서 같은 방법으로 정규센터(성남 이매동위치)에 가서 리퍼를 받았습니다. 새로운 폰으로 교체받아 잘 쓰던 중 핸드폰을 떨어뜨려 액정강화유리가 깨져버렸습니다. 리퍼기간이 끝났겠지 하는 생각에 그냥 쓰다가 혹시나 해서 조회를 해보니 리퍼기간이 조금 남아있었습니다. 그리하여 제 여자친구는 지난번에 리퍼를 받았던 센터(성남 이매동위치)에 가서 리퍼 요청을 하였는데 핸드폰을 과거에 사설업체에서 수리한 흔적이 보이고 나사부품 몇개가 없다면서 거절을 당했습니다. 전혀 수리를 받은적도 없고 사설업체라는 곳을 알지도 못할 뿐더러 평상시 전자기기를 잘 알지 못하는 여자친구가 그런곳을 갈 이유도 없었습니다. 처음 리퍼폰을 줄때 왜 확인안하고 줬냐고 묻자 방침상 처음부터 핸드폰을 열어서 확인을 하지 못한다고합니다. 그러면 이상한 폰을 받은 고객만 손해를 보는샘입니다. 리퍼를 받은 후 지금까지 한번도 수리를 해보거나 맡긴적이 없다고 여러번 말했지만 담당직원은 아주 과거에 이런식으로 리퍼를받은적이 있어서 신뢰도가 떨어졌다는말을 하면서 리퍼기간이 얼마남지않아 리퍼를 하러 온 사람처럼 사기꾼 취급을 하였습니다. 너무나 기분이 나쁘고 부당한 대우를 받아서 소비자고발센터에 글을 올립니다. 네이버 고민에 검색해보니 저와 같은 경우가 있는 사람들이 많은데 대체 왜 이런식의 행동들이 계속 발생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에서 해결이 안될 시 시간적피해 금전적피해 정신적피해 모든걸 종합해서 법적조치를 취하려고 생각중입니다.
새로 핸드폰을 사버릴까 하는 생각도 있었지만 너무나 기분이 나쁘고 억울하네요...제발 해결 해 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휴대폰을 사용하시는 과정에서 업체의 부당한 서비스행태에 많이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정신적, 시간적 손해에 대해서는 별도의 산정기준이 없고 손해에 대해서는 소비자가 입증해야 하므로 합의권고 기능을 하는 유관기관에서는 조정에 어려움이 있으며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신 경우로 판단되는 바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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