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택배 불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CJ대한통운택배 불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상희
  • 조회수 : 714회
  • 작성일 : 12-12-07 16:54:03

본문

집에 사람이 항상 있음에도 물량 폭주로 못온다며 경비실에 무인택배함에
항상 물건을 두고 갑니다..

임신했을때 큰 물건 들고 올 수 없어서 택배로 시킨건데 소용이 없더군요
아기를 낳고 났는데도 여전히 집에 물건을 가져다 주지 않습니다..

택배 본사에 전화를 세차례나 해서 기사를 바꿔 달라고 했는데 변함 없구요..

오늘은 소화전에 물건을 뒀다고 문자가 와서 나가 보니 소화전이 어디 있는지 몰라
물건 없다고 전화를 했습니다..

밖에 소화전이라고 써 있다면서 짜증을 내더군요...어이가 없었습니다...
집앞에 와서 소화전에 넣을 시간에 벨을 한번 못누르냐고 했더니
전화를 뚝 끊습니다...

보내는 회사에서 택배회사를 선택하니 제가 어찌 할 방법도 없고
택배본사에 얘기 해도 소용이 없으니 이렇게 고발원까지 찾게 되었습니다...
도와 주십시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7439 기타 노승환 2012-12-20
97438 서비스 김태희 2012-12-20
97435 생활용품 박희영 2012-12-20
97433 식음료 이언주 2012-12-20
97429 서비스 한창훈 2012-12-20
97428 기타 하민정 2012-12-20
97424 식음료 박경민 2012-12-20
97422 휴대전화 황학천 2012-12-20
97420 통신 김민희 2012-12-20
97417 기타 김태호 2012-12-20
97413 서비스 박현정 2012-12-20
97410 자동차 박영선 2012-12-20
97409 서비스 우지형 2012-12-20
97406 서비스 이종현 2012-12-20
97399 기타 조혜인 2012-12-20
97398 생활용품 안성희 2012-12-20
97397 기타 김수미 2012-12-20
97394 서비스 박현정 2012-12-20
97393 기타 김보금 2012-12-20
97392 기타 유병일 2012-12-20
97391 기타 김복자 2012-12-20
97390 해결&감사글 김영희 2012-12-20
97389 생활용품 이순녀 2012-12-20
97388 서비스 김영희 2012-12-20
97383 생활용품 이효준 2012-12-20
97382 생활가전 서지영 2012-12-20
97381 생활용품 서순영 2012-12-20
97380 유통 정지영 2012-12-20
97378 기타 박은지 2012-12-20
97377 휴대전화 김미향 2012-12-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