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 약속을 너무 안지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리바트 이즈마인 ] 배송 약속을 너무 안지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연정
  • 조회수 : 186회
  • 작성일 : 13-01-28 13:27:40

본문

처음 책장을 구매한게 1월10일경이었습니다
근데 21일에배송을 해주겠다고해서기다렸습니다
책장3개를샀는데 1개만 배송오고 2개가 안왔습니다
상식적으로 제품이 안오면 하루전에 전화주는게 예의인데..
당일에 직접전화했더니 죄송하다고 24일에 보내주겠다고햇습니다
그래서 배송하다 그럴수도 있다고생각하고 이해했습니다
24일이되고 오전에 배송확인차 리바트에전화했는데...
리바트에선 또 배송이안된다고했습니다
이번에도 또 제가전화를해서 안오는걸알게되었습니다
미리전화라도주지..
어쩔수없이 또 기다려야했습니다
이번엔 28일엔 꼭 된다고 했습니다
25일에 직원이 확인까지하고 28일엔 꼭 된다고 했습니다
그말만믿고 또 기다렸습니다
오늘 28일..또 오전에연락이없길래 혹시나해서 또 전화해봤습니다
아니나달러 또안된대지뭡니까?
리바트에선 뭐이런식으로 장사를하는지..소비자우롱하고무시하는거아닌가요?
정말어이없네요
이런경우 어떤게 보상받지요?
기다린게 너무 억울합니다08332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가구를 주문하셨는데 계속적인 배송지연으로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아무런 이유없이 배송을 지연하고 배송된 제품이 계약과 다르게 이행된 경우이므로 계약해지 및 손해배상 청구할 수있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여 사업자 귀책사유로 인한 해약시 선금이 물품대금의 10%를 초과하는 경우 선금에서 물품대금의 10%를 가산하여 환급가능합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되세요.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가구를 주문하셨는데 계속적인 배송지연으로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아무런 이유없이 배송을 지연하고 배송된 제품이 계약과 다르게 이행된 경우이
므로 계약해지 및 손해배상 청구할 수있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여
사업자 귀책사유로 인한 해약시 선금이 물품대금의 10%를 초과하는 경우 선금에
서 물품대금의 10%를 가산하여 환급가능합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6645 기타 유피에이 이혜련 2013-01-26
106644 식음료 동천홍 한지혜 2013-01-26
106643 식음료 동천홍 한지혜 2013-01-26
106642 휴대전화 두리온통신 박영남 2013-01-26
106641 기타 0567 이한준 2013-01-26
106640 기타 귀뚜라미 보일러 최민화 2013-01-26
106639 기타 타임코드 이나영 2013-01-26
106638 기타 타임코드 이나영 2013-01-26
106637 기타 롯데 홈쇼핑 윤정윤 2013-01-26
106636 서비스 로컬투어 김상성 2013-01-26
106635 식음료 한신포차 최강민 2013-01-26
106634 기타 시드니헬스 김정명 2013-01-26
106633 기타 올레kt 최희주 2013-01-26
106632 기타 엘지통신소액결제

처리중

소액결제
송민경 2013-01-26
106631 유통 KGB택배 정재혁 2013-01-26
106630 유통 KGB택배 안산지점 전은진 2013-01-26
106629 생활용품 에스제이컴패니언 하승규 2013-01-26
106628 생활용품 뉴스킨 박정윤 2013-01-26
106627 자동차 하제엠텍 양준식 2013-01-26
106626 건설 LH건설 박선석 2013-01-26
106625 생활용품 신일석유난로

처리중

언제까지?
김만지 2013-01-26
106624 서비스 aj렌터카 김대민 2013-01-26
106623 서비스 하플 전보미 2013-01-26
106622 휴대전화 LG전자 홍나리 2013-01-26
106621 서비스 올레KT 김주홍 2013-01-26
106620 생활용품 홈앤쇼핑 황종현 2013-01-26
106619 기타 경남아너스빌 관리소 이한준 2013-01-26
106618 자동차 벤츠 정춘식 2013-01-26
106617 휴대전화 LG 이용범 2013-01-26
106612 서비스 서해도시가스스 이용주 2013-01-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