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i40 스마트키 인식불량 및 서비스 불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자동차 ] 현대 i40 스마트키 인식불량 및 서비스 불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구본석
  • 조회수 : 68회
  • 작성일 : 13-01-15 20:30:06

본문

제가 2012년 11월 6일자로 현대자동차 i40 승용차를 출고받아서 지금까지 1600km를 주행했는데요
차량 구입한지 몇일만에 스마트키 인식불량으로 차 문이 안렬리는 겁니다 그래서 현대자동차 긴급서비스로 블루핸즈에서 출돌하여 비상키로 문을열고 밧데리 마이너스단자를 탈착후에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런데 처음 그러고부터 지금까지 두달동안 약15차례나 그현상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중간에 현대차 주재원과 만나서 애기도 해봤는데 그현상이 제차에만 있는게 아니고 같은차종에서 상당수 발생되고 있는것이었습니다
네이버 인터넷 i40카페에도 스마트키 인식불량관련 게시글이 심심찮게 올라오고요
그런데도 현대자동차(서비스)에서는 아직도 이렇다 할 방법도 없고 수리도 않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왜 이 불편함을 소비자가 다 감수해야 되는 겁니까???


오늘도 스마트키 인식불량 현상이 생겨서 긴급출동을 불렀는데 오늘은 비상키로 문도 않열리는 겁니다
긴급출동하신 기사분이 어딘가로 통화를 하셨는데 통화내용을 들어보니 보험회사 긴급출동을 불러서 키따고
밧데리 탈착해서 비상조치를 해주어라~ 이런 통화내용인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랬죠 아니 키는 내손에 들려있는데 왜 보험회사 긴급출동을 부르냐 이게 말이되냐... 설령 키로 문열고 밧데리 리셋해서 이 상황을 모면하면 다음번에 또 이상황이 생기면 또 이럴거냐... 싫다  그랬더니 출동기사분이 내일 아침에 주재원데리고 다시 나오겠답니다...

아니 이상황이 억울하고 어이가 없읍니다 이결함이 전국적으로 발생한지 두달이 다되도록 아무 대책도 없고 조치도 없고 현대자동차(서비스)는 완전 무대뽀기업 아닙니까  만약 외국에서 이런일이 발생 했으면 바로 리콜조치하고 난리났을텐데 우리나라는 기사화도 안되었죠...

이 건에 대해서 소비자가 어떻게 대처해야 되는지 상담 부탁드립니다

수고하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4455 유통 옐로우캡 김종성 2013-01-16
104454 서비스 거시기이삿짐센터 최창훈 2013-01-16
104453 생활용품 주식회사 사리엔스 권혜경 2013-01-16
104452 기타 현대해상 김상훈 2013-01-16
104447 digital 잉크가족 박민지 2013-01-16
104446 생활용품 고려생활건고려엘엔씨 권오철 2013-01-16
104442 생활용품 웅진코웨이 이완희 2013-01-16
104441 기타 티몬 이태경 2013-01-16
104437 금융 앤씨소프트 이성배 2013-01-16
104436 생활가전 센추리냉난방기 안혜란 2013-01-16
104434 자동차 lig보험 이재문 2013-01-16
104433 기타 경안미싱 유경일 2013-01-16
104432 기타 에듀톡 정경아 2013-01-16
104430 휴대전화 KT 박근태 2013-01-16
104429 기타 클럽베닛 장영재 2013-01-16
104415 금융 삼성카드 김영식 2013-01-16
104413 생활용품 유사나 해운대점 류은영 2013-01-16
104412 기타 르꼬끄 김부연 2013-01-16
104409 휴대전화 휴대폰 박수현 2013-01-16
104408 기타 홈시스템 안현기 2013-01-16
104406 생활용품 오즈의마법신발 김주성 2013-01-16
104404 생활용품 대한통운택배 김여진 2013-01-16
104403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1-16
104401 휴대전화 sk 전화요금 전병우 2013-01-16
104400 생활용품 오즈의마법신발 김주성 2013-01-16
104399 기타 스위티온 김팔대 2013-01-16
104398 기타 르꼬끄 김부연 2013-01-16
104397 기타 슈즈샷 정남영 2013-01-16
104390 통신 울산중앙방송 김경면 2013-01-16
104388 생활용품 조야 유차숙 2013-0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