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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GB택배 ] 고객은 안중에도 없는 KGB택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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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정재혁
  • 조회수 : 89회
  • 작성일 : 13-01-26 15: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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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에서 아는 지인분이 택배를 보내기로 한게 있어 기다리던 중
 금일(1.26) 토요일 오전 11시 11분에 오늘중으로 배송예정이라는 문자를
 받음,  택배를 보내시는 분이 이전 아파트 동, 호수로 택배를 보낸적이 몇번
 있어 문자가 온 전화번호로 택배기사와 통화를 하니 대뜸 "무슨 소리하는지
 모르겠네 내가 무슨 문자를 보냈단 말이요"라는 반말투의 짜증섞인 목소리로
 말하면서 회사에서 보냈는지 몰라도 자기는 보낸적이 없다고만 함.

 하도 열이받아 일단 전화끊고 택배회사 해당 영업소로 전화를 수십번 해도 통화가
 안됨(KGB택배 북부산지점),  이후 고객센터로 연락해서 불만을 얘기하고 해당지점
 이나 본사 지점관리팀에 책임자와 통화가능토록 연결해 달라고 하니 알았다고 하고
 연락은 안됨,  이후 고객센터, 영업소, 본사 관련부서 아무리 전화해도 전화연결도
 안되고....    요즘 세상에도 아직 이런식으로 영업을 하는 회사가 있다는 게 도무지
 이해가 안됨  회사에서 문자를 보내면 고객은 당연히 그 문자가 온 전화번호로 문의를
 하는 게 당연할진데 본인이 문자 보낸 적이 없다고 하는 식의 응대가 맞는건지 도무지
 이해 할 수 없으며 이렇게 고객을 무시하는 직원이나 기업체가 발붙일 수 없도록 해야
 할 것임,  기본도 안되어있는 택배회사 및 직원 때문에 휴일 하루를 완전히 망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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