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의 택배사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홈플러스 ] 홈플러스의 택배사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기백
  • 조회수 : 121회
  • 작성일 : 13-02-01 00:37:56

본문

안녕하세요

경기 일산에 사는 송기백 소비자입니다

저희 2013년1월 29일 홈플러스 경기 일산 장항점에 거래처에 보낼 설 선물(과일,굴비,갈비셋트 총15셋트 200만원상당)을 구입하여 택배까지 일산 장항점에 의뢰한 소비자입니다

하지만 오늘1월31일  15개의 선물셋트  배송 의뢰한 거래처중 한군데인 인천 영종도 A거래처에서  전화가 온바 다른 거래처 B와C 두군데에 갈 물건까지 합3군데 물건이 A거래처에 왔다는 연락에 황당해서 홈플러스 장항점에 전화해 보니 바로 처리가 안되고 알아보겠다고 라는 답변만 들었습니다

 빨리 처리해야 될건 이므로 답답한 제입장에서 제가 직접 경기 일산에서 인천 영종도까지 회사 업무도 못보고 바로 방문하여 A거래처 에서 잘못 배송된 물건 2개를 회수하여 제가 직접 B와C거래처에 배송하고 다녔습니다

배송일을 처리하고 일산 장항점 홈플러스에 항의 했더니 자기네 잘못이 아니라며 택배 회사에 알아보고  전화 주겠다고 해서 기다린끝에 자기네 잘못이란 인정을 받았고 택배회사와 협의하여 배상하겠다고 오후 2~3시경 마지막 통화했습니다

하지만 퇴근시간까지 아무연락 없다가 저녁 7시경에 A거래처에서 택배직원 실수니 그냥 넘어가 달라는 전화가 왔습니다  말단 택배 직원이 자기가 큰일 났다며 직접 처리해야될 입장이라고 합니다 물론 이해합니다

하지만 홈플러스란 대기업의 실수를 자기네가 해결할 생각은 안하고 말단 택배 직원에게만 책임을 전가할려는 행태가 너무나도 괘씸해서 글을 씁니다

일산에서 인천 영종도까지 기름값,톨게이트비,업무 못보고 간 시간,정신적 스트레스  기타등등 최소한의 경제적,정신적 피해 보상은 받아야겠다 생각이 들어 민원을 제기합니다

홈플러스 일산점에서는 저한테 금액을 제시하라고 하는데 전 몹시도 화가 납니다
저와 같은 사례가 분명히 있을거구 그것에 근거하여 피해 보상을 요구합니다
(참고로 7시30분경 통화할때 10만원이면 되냐구 김**팀장이 금액을 제시 하더군요)

저희 제가 받은 정신적 스트레스및 시간 경비를 포함하여 이런 유사사례를 알아보고 있습니다
이런 사례시 반하는 합당한 조치를 취해주시길 요구 합니다

저녁 8시가 된 지금 소비자 보호원,홈플러스 본사 모두 전화가 안돼 상담도 못하고 있습니다

빠른 조치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6015 기타 지금샵 박자영 2013-01-23
106008 유통 한진택배 강혜련 2013-01-23
106007 통신 sk 김상현 2013-01-23
106006 기타 부동산 김명옥 2013-01-23
106005 기타 스터드옴므 박지훈 2013-01-23
106004 기타 롯데카드 이은희 2013-01-23
106003 통신 엘지유플러스 이인재 2013-01-23
106002 기타 대한통운 이민아 2013-01-23
106001 해결&감사글 레노마캐쥬얼 김영경 2013-01-23
105998 서비스 이마트 문화센터 박서영 2013-01-23
105997 생활가전 삼성 박성민 2013-01-23
105996 휴대전화 삼성모바일경산점 노영미 2013-01-23
105993 기타 블리자드 이성민 2013-01-23
105992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영대 2013-01-23
105990 기타 게임빌 조범식 2013-01-23
105989 기타 게이트맨 조영희 2013-01-23
105982 기타 블리자드 이성민 2013-01-23
105971 생활가전 엘지전자 정명기 2013-01-23
105965 생활가전 LG전자 신지식 2013-01-23
105954 해결&감사글 GS이사서비스 백안나 2013-01-23
105953 휴대전화 cj 홈쇼핑 배경도 2013-01-23
105952 휴대전화 시흥텔레콤 송주희 2013-01-23
105951 유통 대한통운 이경민 2013-01-23
105950 기타 ing생명 배원진 2013-01-23
105949 digital 누리텍 심재익 2013-01-23
105946 통신 sk브로드밴드 유희정 2013-01-23
105944 휴대전화 이텔레삽 최원희 2013-01-23
105942 휴대전화 이텔레삽 최원희 2013-01-23
105938 digital 네비게이션서비스센터 박지은 2013-01-23
105934 기타 함께사는좋은세상 김준영 2013-01-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