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고장에 대한 소비자 부담이 제품 내구성까지 책임져야 하는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제품 고장에 대한 소비자 부담이 제품 내구성까지 책임져야 하는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정재
  • 조회수 : 114회
  • 작성일 : 13-01-25 14:52:40

본문

안녕하십니까?
저는 3년전 삼성전자 TV(Model.LN40B533P9F)를 구입해서 지금까지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그런데 근래에 TV 모니터가 자동으로 꺼졌다가 껴졌다가 하는 증상이 나타나 서비스센타에 의뢰를 해서 방문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서비스 기사님께서 TV 내부 청소를 하지 않아서 전원보드가 고장이 났다고 교체를 해야 브라운에 까지 고장 영향을 줄인다고 해서 교체가격을 문의 한 결과 148,000원이라고 했습니다.
전 기사님께 말씀드리기를 "기사님 TV를 구입해서 사용하는 소비자들 중 청소를 주기적으로 해가면서 사용하는 소비자는 극소수라 생각합니다. 10년전 구매해서 사용하던 TV는 청소 한 번 하지 않고 고장 한 번 없이 지금까지 사용하고 있습니다.물론 지금 고장의뢰 한 TV가 서비스 기간은 2년 경과 되었지만 고장원인는 청소의 문제도 물론 있겠지만 부품 내구성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내구성에 문제가 있는 부품을 장착해서 서비스 기간이 끝나면 삼성은 나몰라라 하며 서비스 기간이 끝났으니 소비자가 고쳐쓰라는 뜻아닌가요"라고 제 뜻을 밝혔습니다. 제가 기사님을 탓하는 것은 아닙니다. 삼성전자가 많들어 내는 제품의 내구성 하자 마저 소비가가 부담하는 격인 것 같아 소비자로서의 불편함을 밝힙니다. 선진화 되어 가는 기업의 양심 다시 한번 생각해서 소비자의 불만을 해소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5971 생활가전 엘지전자 정명기 2013-01-23
105965 생활가전 LG전자 신지식 2013-01-23
105954 해결&감사글 GS이사서비스 백안나 2013-01-23
105953 휴대전화 cj 홈쇼핑 배경도 2013-01-23
105952 휴대전화 시흥텔레콤 송주희 2013-01-23
105951 유통 대한통운 이경민 2013-01-23
105950 기타 ing생명 배원진 2013-01-23
105949 digital 누리텍 심재익 2013-01-23
105946 통신 sk브로드밴드 유희정 2013-01-23
105944 휴대전화 이텔레삽 최원희 2013-01-23
105942 휴대전화 이텔레삽 최원희 2013-01-23
105938 digital 네비게이션서비스센터 박지은 2013-01-23
105934 기타 함께사는좋은세상 김준영 2013-01-23
105933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박지영 2013-01-23
105931 생활가전 한솔매트 정아라 2013-01-23
105930 서비스 우리렉카 채성호 2013-01-23
105929 자동차 강남디자인모형 이장혁 2013-01-23
105928 서비스 구몬학습 이송 2013-01-23
105927 생활가전 장인가구 텍스빌점 김현주 2013-01-23
105926 식음료 사이야 조은정 2013-01-23
105925 생활용품 휴롬 박효숙 2013-01-23
105924 서비스 CJ대한통운 박연우 2013-01-23
105923 기타 스탠다드차타드은행 송승용 2013-01-23
105922 서비스 코리아나익스프레스 정유진 2013-01-23
105917 생활용품 사랑옷 수선 전창숙 2013-01-23
105914 서비스 롯데홈쇼핑,포브 김선옥 2013-01-23
105913 서비스 안양 w야구교실 신민재 2013-01-23
105908 digital 11번가 장경 2013-01-23
105906 생활용품 상일리베가구 김혜미 2013-01-23
105905 서비스 계림추어탕 이종광 2013-01-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