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국전자>전기장판 a/s 피해 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플러스서비스 ] <부국전자>전기장판 a/s 피해 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정환
  • 조회수 : 446회
  • 작성일 : 12-12-22 15:39:24

본문

2008년 도에 구입한 부국전자 전기 장판이 전원이 켜지질 않아 영등포 홈플러스 2층 으로 가져가
a/s 를 맡겼습니다. 7일뒤 수리가 끝나고 집으로 가져왔지만 전원을 킨지 10초 만에 다시 불이꺼졌습니다.
다시 수리를 맡기게 됐는데 또 1분만에 전원에 불이 꺼졌습니다. 화가나서 본사에 전화를 걸어 대화를 하다가 신의가 안가는 a/s 에 반감을 가지게 돼어 가산동에 있는 (플러스서비스)에 찾아가 환불 요구를 했습니다.
내가 왔다갔다 한시간 비용 을 첨부를 하였더니 책임자가 4만8천원을  (수리비2만8천원) 봉투도 아닌 손에 쥐고 저한테 주려고 했습니다 제가 진상 아닌 진상이 된거 같아 수치감을 느껴  더높은 사람을 불러 달라고 했습니다. 용효중 부장이라는 사람이 와서 그럼 소보원에 고발을 해라 우리가 해줄수 있는건 없다라고 하여 글을 올리게 됐습니다. 부국전자 꽤 이름 있는 회사인데 이런 플러스 서비스 란곳에 하청을 준건지 먼지는 모르겠지만. 회사 이름에 걸맞지 않는 서비스와 대처 능력이 현저히 떨어지는 이런 제품을 누가 사겠습니까?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7219 서비스 박미라 2012-12-19
97218 서비스 김진성 2012-12-19
97217 서비스 전미라 2012-12-19
97212 서비스 양준홍 2012-12-19
97210 기타 장서영 2012-12-19
97192 기타 김지숙 2012-12-19
97191 휴대전화 나대영 2012-12-19
97187 자동차

처리중

불량품
박윤석 2012-12-19
97178 자동차 임병준 2012-12-19
97177 생활용품 반미련 2012-12-19
97176 서비스 연해리 2012-12-19
97175 생활용품 홍여진 2012-12-19
97174 식음료 이정아 2012-12-19
97173 digital 신상대 2012-12-19
97172 휴대전화 윤주희 2012-12-19
97171 식음료 박정선 2012-12-19
97170 기타 박지혜 2012-12-19
97169 자동차 이희령 2012-12-19
97168 기타 손효주 2012-12-19
97166 휴대전화 윤주희 2012-12-19
97165 기타 안여진 2012-12-19
97164 통신 이재은 2012-12-19
97163 휴대전화 김인지 2012-12-19
97162 서비스 김은성 2012-12-19
97160 금융 김성일 2012-12-18
97157 서비스 김은성 2012-12-18
97156 휴대전화 이지은 2012-12-18
97154 생활가전 김정미 2012-12-18
97144 유통 강성영 2012-12-18
97143 기타 은나래 2012-12-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