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몰에서 옷살려다가 피해아닌 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현대몰에서 옷살려다가 피해아닌 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진승경
  • 조회수 : 142회
  • 작성일 : 12-12-18 14:45:30

본문

10일 현대몰에서 후드티하나를 주문했습니다...
다음날인 11일날 언제올지 질문을 올렸더니 12날 답변인즉,'13일~14일에 물품 받을수있다고 답변함'
그래서 기다렸습니다...13일이지나고...14일이지나고..................
안오는겁니다....해외상품도 아닌데 왜이리 오래걸릴까....
그래서 현대몰에 질문을또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오후 한시쯤 전화가 와서 하는말이....
'죄송합니다~품절됬네요'하고 말하는겁니다...-_ -
아니 진짜 돈만 받으면 그만인가.... 품절됬으면 고객한테 빨리 연락을 줘야되는거 아닌가요???
결제취소도 해줘야되고 하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분명 배달될것처럼 말한거 저게 저는 더괘씸하구요...
제가 기다린 정신적 피해보상을 현대몰 적립금10%로 때울려하는데...
저는 도저히 못 받아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현대몰 앞으로 이용안할건데 저딴 적립금을 줘봤자 뭐에 쓰라는건지
제발 저의 억울함좀 풀어주세요 ㅠㅠㅠㅠ
정말 현대몰 뿐만이아니구요....
품절됬으면 품절됬다고 표시를 해놓던지
꼭 주문해서 결제하고 기다리면 뒤늦게 전화와서 품절됬다고 말해줍니다....
근데 현대몰은 전화도 그어떤 문자도 고객한테 연락을 안주고
오로지 기다리게만 했구요...
이런경우는 정말 처음이라 황당하고 너무 열받습니다
우롱하는것도 아니고....

첨부파일

  • ddd.jpg (193.5K) DATE : 2012-12-18 14:45:30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쇼핑몰에서의 품절로 인한 미배송으로 많이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인터넷쇼핑몰 관련 사업자의 귀책사유로 인하여 계약이행이 어려운 경우는 계약이행 혹은 계약해제나 손해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손해배상을 요구할 경우, 손해 사실을 객관적으로 입증하여야 하며, 손해가 발생하지 않았다면 손해배상은 요구하기 어려우며 사이버 쇼핑과 관련하여 가격기재 오류 또는 광고물 표시 상 과실 등 납득할 수 있는 이유로 일방적 물품판매 취소사례(판매거부)가 빈번하게 발생합니다. 관계 법률을 살펴보면, 민법 제109조(착오로 인한 의사표시)에는 " ①의사표시는 법률행위의 내용의 중요부분에 착오가 있는 때에는 취소할 수 있다. 그러나 그 착오가 표의자의 중대한 과실로 인한 때에는 취소하지 못한다."라고 규정하고 있으며 따라서 사업자가 배상을 거부하면, 어떤 경우에 물품의 판매의 취소가 용인될 수 있고, 또 어떤 경우에는 취소가 용인될 수 없는지에 대해서는 고도의 법적판단(민사소송 제기 등)이 요구된다는 점에서 사업자가 판매 취소만을 고집할 경우, 사업자의 논리가 틀리다는 사실을 설득하여 소비자 피해를 구제하기는 현실적으로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7129 기타 손태양 2012-12-18
97128 생활용품 이미선 2012-12-18
97127 생활용품 이현주 2012-12-18
97126 기타 이영식 2012-12-18
97125 기타 김민지 2012-12-18
97124 서비스 김인복 2012-12-18
97123 기타 이지은 2012-12-18
97109 기타 김주혜 2012-12-18
97106 서비스 이형배 2012-12-18
97101 통신 오성진 2012-12-18
97097 생활용품 이지은 2012-12-18
97092 휴대전화 심주연 2012-12-18
97091 기타 김지혜 2012-12-18
97086 기타 오나영 2012-12-18
97083 기타 김민선 2012-12-18
97075 서비스 송재원 2012-12-18
97074 생활용품 이효준 2012-12-18
97073 서비스 오지원 2012-12-18
97072 유통 신희연 2012-12-18
97071 유통 김주예 2012-12-18
97070 기타 정다운 2012-12-18
97068 생활용품 정은경 2012-12-18
97065 기타 최병춘 2012-12-18
97062 서비스 박혜린 2012-12-18
97057 유통 김상진 2012-12-18
97055 기타 박민주 2012-12-18
97051 휴대전화 안재형 2012-12-18
97047 통신 김수진 2012-12-18
97043 통신 우재용 2012-12-18
97042 서비스 박소민 2012-12-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