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털이 너무 많이 빠져서 교환신청 했더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g마켓더 마블제인 ] 오리털이 너무 많이 빠져서 교환신청 했더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시자
  • 조회수 : 976회
  • 작성일 : 13-02-27 18:52:03

본문

1월9일 g마켓 더 마블제인이라는 곳에서 오리털 패딩을 11만5천원에 구매했는데...
디자인도 맘에 들고 해서 입었어요.
그런데 한번 입고 나니 오리털이 좀 많이 빠지더라구요...처음이라 좀 그럴수 있겠다싶어 두번 입었더니 그래도 많이 빠졌어요. 디자인이 예뻐 어지간하면 그냥 입으려고 했지만 세번째는 온몸이 따가워서 참을 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오리털이 얼마나 빠지는지 하나하나 떼서 세어보니 30~40개가 빠져서 온 몸에 붙어 있었어요.
사진을 찍어놓고 업체에 전화해서 앞에 사정을 다 예기하고 아무래도 불량인것 같다며  교환해 달라고 했더니 옷을 보내달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14일 보내줬구요...
그런데 거기서 돌아온 답변은 오리털은 어느정도 털빠짐이 다 있을 수 있고 입었던 흔적이 있어서 교환이 안된다는 거예요...g마켓에서도 업체에서 반품이 안되면 환불도 안된다는 거예요...
불량이면 옷을 입었든 아니든 교환해 줘야 되는거 아닌가요? 불명히 3번 입었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입었기 때문에 교환이 안된다는 건 뭔가요?
그리고 2월 22일 충남으로 이사온다고 짐을 정리하다가 택배가 와서 자건거 안에 숨겨져 있는걸 발견했어요...
어쩔수 없이 24일 한번더 입었어요. 참을 수 있으면 참아볼려고...
그런데 한번 입고 옷을 벗는 순간 온가족이 경악을 하더군요...
오리털이 온 몸에 붙어서...온 몸이 따끔거릴 수 밖에 없었겠구나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신랑이 사진을 찍어뒀어요...
지금 입지도 못하고 그대로 방치해 놓고 있구요...
어떻하면 좋을까요?
이대로 저만 손해를 봐야 하나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8362 기타 네이버 깜봉

처리중

배송지연
박가희 2012-12-24
98361 유통 김혜린 2012-12-24
98360 기타 쿠팡 유성희 2012-12-24
98359 생활용품 올리브데코 김누리 2012-12-24
98358 유통 동부택배 김혜린 2012-12-24
98357 기타 G마켓 고세미 2012-12-24
98356 서비스 kgb택배 임경미 2012-12-24
98355 생활용품 lux몰 이수만 2012-12-24
98354 유통 진마케팅 심재웅 2012-12-24
98353 통신 KT 올레 신윤정 2012-12-24
98352 유통 진마케팅 진마케팅 2012-12-24
98351 기타 패션밀 김지은 2012-12-24
98350 기타 김종문 2012-12-24
98349 digital 하나엔터테먼트 백호기 2012-12-24
98348 식음료 한정식

처리중

환불규정
박근아 2012-12-24
98347 기타 멜리사룸 오은혜 2012-12-24
98346 기타 티몬 김수영 2012-12-24
98345 서비스 대한통운 이순희 2012-12-24
98344 통신 한국케이블텔레콤 안두영 2012-12-24
98343 기타 영무역-네이버 체크아웃 입점업체 이희성 2012-12-24
98342 유통 예뻐라 이순희 2012-12-24
98341 통신 sk브로드밴드 박진훈 2012-12-24
98340 기타 규수방 가구 허다정 2012-12-24
98338 기타 백수정 2012-12-24
98336 기타 아베코리아 이대희 2012-12-24
98335 생활용품 대우전자 조준호 2012-12-24
98334 휴대전화 LG,올레KT 문영미 2012-12-24
98333 기타 똑똒한 오후 반경란 2012-12-24
98329 기타 (주)여행정보서비스 강미영 2012-12-24
98323 기타 토모토모 송효은 2012-12-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