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들식품과 대한통운택배회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참들식품과 대한통운택배회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배종구
  • 조회수 : 785회
  • 작성일 : 12-12-13 11:08:52

본문

2012년12월7일에 저는 참들식품에 양배추즙을 주문하였습니다..
연락이 없어 12월 10일에 확인해보니..폭설로인해 배송이늦는다고 하였습니다..
12월12일 사무실 주소로 물건을 주문하여..그날 결혼준비 하는일떄문에 물건을 일찍받거나 제가 택배기사한테 집적받으로 가려했으나..대한통운 고객센터는 통화량이 많다는 이유로 연락이 계속 끊어졌고,핸드폰어플을 통하여..진해영업소 전화번호를 알아 수시번통화를 시도하다가..연락이되어서..어렵게 택배기사의 연락처를알수 있었습니다...
010-4580-9862기사님과 여러번 통화 끝에 통화가 되었고..6시이후에나 배송이 가능하다고 하였습니다..
제가 물건을 집적 받으로 간다고하니 물건이많아서 1~2시간쯤걸려야 물건을 꺼너주신다고하였습니다..
일자체가 겨울에는 빨리퇴근하는 일이라서..5시가되면 퇴근을합니다..
택배기사는 기분나쁜말투와 제가 다음날에 물건을 받는다고 하니..다음날에도 언제 거기납품갈주도 모르고..6시이후가되야된다는 얘기를 기분나쁘게 말을하였고..빨리받을꺼면 기사님이 있는곳으로 오라고하였습니다..돈주고 물건을 구매하는 사람보고 물건을 가지로 오라는게 말입니까...제가어제는 제입장때문에 택배업체를 배려해서 물건을 찾으로 간다는거 였는데..퇴근시간전에 물건을 챙겨주라고하니 그렇게는 규정 떄문에
안된다하였고..그러한부분에서 물건을 못받아서..참들식품에 물건을 취소하니 참들식품에서는 고객의 변심이라고 환불 배송료를 내라고하였습니다..
택배회사측에서 물건을 제시간에 줄수 없는문제에 변심으로 인하여 참들측에도 손해를 안보려고 소비자에게..환불 배송료를 내라는것은 잘못된거 같습니다..
5천원이 아까운게아니라.. 소비자를 무시한다는자체가기분이 안좋습니다..
이렇게 물건을 못받고 환불을해도 소비자가 돈을 지불해야합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관련 택배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9885 식음료 도나우소세지 유형기 2012-12-29
99884 기타 충북방송,쿡 김연화 2012-12-29
99883 생활용품 GS홈쇼핑 박상화 2012-12-29
99882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상구 2012-12-29
99876 휴대전화 LG U + 고혜선 2012-12-29
99875 기타 엘롯데 이정훈 2012-12-29
99874 유통 엘롯데 이정훈 2012-12-29
99873 통신 SK브로드밴드 김혜숙 2012-12-29
99871 기타 에프앤디넷 정혜영 2012-12-29
99869 자동차 한양

처리중

주차빌딩
석유경 2012-12-29
99866 생활용품 G마켓 현대택배 김은지 2012-12-29
99863 서비스 시네마꾹 이세윤 2012-12-29
99849 digital 주식회사 시터스 문재웅 2012-12-29
99848 생활용품 11번가 손원규 2012-12-29
99847 기타 ost 손원규 2012-12-29
99846 휴대전화 오렌지 박스 박초희 2012-12-29
99845 금융 신한생명 김지애 2012-12-29
99843 기타 6382

처리중

환불지연.
서수미 2012-12-29
99842 통신 KT스카이라이프 안유찬 2012-12-29
99841 생활용품 티몬 김가영 2012-12-29
99840 통신 LG U+ 백경인 2012-12-29
99839 기타 코오롱스포츠 박원경 2012-12-29
99838 기타 코오롱스포츠 박원경 2012-12-29
99837 기타 럭키멀티 김성규 2012-12-29
99836 생활용품 렐라로즈화장품 박수연 2012-12-29
99835 식음료 크라운제과 박은정 2012-12-29
99834 금융 ING생명 박효봉 2012-12-29
99833 기타 위즈아이 조진석 2012-12-29
99815 기타 가산악기 박옥희 2012-12-28
99802 기타 샴푸넷 윤민주 2012-12-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