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통신사 전산처리엉망 이중납부피해와 정보유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T통신사 전산처리엉망 이중납부피해와 정보유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소연
  • 조회수 : 2,594회
  • 작성일 : 12-09-25 17:28:19

본문

9월24일 점심쯤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와서 그분 어머니카드명세서에 내 휴대폰요금이 결제가 되어있다고
연락을 받았습니다. 그분은 전라도 광주에 거주하시는 분이고 저는 서울에 거주하고 있으며 이름도 얼굴도 전화번호도 모르는 사이인데 어처구니 없는 소리를 들은 거죠. 순식간에 카드명의도용 의심을 받았으며 휴대폰요금은 저희가 직접 대리점가서 매월 현금으로 납부하고 있다. 현재도 그때 영수증 보관하고 있으며 확인도 시켜줄수 있다하니 KT측에서 이번호가 결제 된 번호라 하면서 제 번호를 알려줬다는 겁니다.
적은 돈도 아니고 42만원이라는 요금을 그것도 저희가 8월 27일 날짜로 직접 현금으로 납부를 했는데 상대방 카드명세서에도 동일한 날짜 8월27일에 카드결제가 되어있다는군요.
KT에 전화를 해서 어찌된 영문인지 물어봤더니 저희가 현금으로 납부한 사실은 전산상에 나와있지는 않고 카드수납으로 나와있는거죠. 그렇다면 KT측에서는 저희쪽이랑 상대방쪽에서 이중납부를 받았다는 겁니다.
더  황당한거는 카드로 결제한다해도 휴대폰과 카드명의자분 주민번호랑 이름이랑 신상정보를 알고 있어야만 가능한 일인데  어찌 확인도 잘 해보지도 않고 이런 결과를 초래했는지도 의문이고요.
KT측에서는 아직까지 잘못과 실수를 인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인정하지 않으니 물론 카드환불도 안된다고 상대방한테 그랬다네요. 카드 상대방과는 지금도 연락하고 어찌 처리되가는지 서로 공유는 하고 있지만 더 황당한 사실은 휴대폰요금결제가 제것만 아닌 3명이 더있다는 겁니다. 상대방은 총 4명의 휴대폰요금을 자신의 카드로 결제가 되었다는 거죠. 이것도 KT측에서는 잘못이 없다고 합니다.
전화를 걸어도 통화되기는 커녕 서로서로 쉬쉬해가며 비밀리에 문제해결을 하는것같은데요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적반하장으로 나온다는 거죠. 통화하기도 힘들고 서로서로 미뤄가며 연락만 기다리며 결국 이렇게 글까지 쓰게 되네요. 친절하기라도 하면 그나마 덜 화가날텐데 도둑취급까지 받아가며 오히려 KT측에서 큰소리를 치고 있으니 소비자로써 너무 기분이 나쁘네요.
정보유출관련된 건에서도 소비자는 당하고만 있었습니다. 사과의 한마디도 듣지 못한채 이렇게 계속 KT에 당하고만 있어야하는지 너무 답답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8180 서비스 홍천비발디파크 정주아 2012-12-23
98178 유통 아이포터http://www.iport 박은화 2012-12-23
98177 유통 씨제이택배 이윤진 2012-12-23
98176 기타 중앙일보 남은재 2012-12-23
98175 유통 씨제이택배 이윤진 2012-12-23
98174 통신 나우다운 소비자 2012-12-23
98173 유통 옥션 나범균 2012-12-23
98172 기타 네이버체크아웃 이계성 2012-12-23
98171 생활용품 화사한닷컴 이다솔 2012-12-23
98170 생활용품 WORLDSTO.COM 이진형 2012-12-23
98169 서비스 현대직판장 신지혜 2012-12-23
98168 기타 by.k 박가희 2012-12-23
98167 생활용품 쇼핑몰(멀티세븐) 차순익 2012-12-23
98166 생활용품 네파 하정우 2012-12-23
98157 기타 (주)이사하는날 김미선 2012-12-22
98156 생활가전 보소미 온열매트 이경옥 2012-12-22
98155 통신 문방구 김미제 2012-12-22
98154 서비스 cj택배 김선중 2012-12-22
98153 기타 노송가구 [사당점] 김수철 2012-12-22
98152 기타 아이비 안효재 2012-12-22
98151 서비스 롯데시네마 대전점 김영천 2012-12-22
98150 식음료 총각수산 김동훈 2012-12-22
98149 자동차 크라운모터스 이연옥 2012-12-22
98148 휴대전화 CJTV홈쇼핑 박태언 2012-12-22
98147 식음료 투마리치킨 조재철 2012-12-22
98146 생활용품 장미전구 김경미 2012-12-22
98145 기타 지마켓 강주혜 2012-12-22
98144 기타 대한통운 이민지 2012-12-22
98143 건설 하우아우디자인봄 홍진숙 2012-12-22
98142 기타 티몬

처리중

환불
정은하 2012-12-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