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로로 창원점 수리점의 농락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모토로로 창원점 수리점의 농락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쓰
  • 조회수 : 2,779회
  • 작성일 : 12-07-25 16:07:08

본문

7/ 1 모토로라 부산 수리점에가서 수리 문의만 하여 터치 고장으로 4만7000원정도의 비용이 드는 것을 알게됨
7/ 3 창원에 일을 보러 갔다가 폰이 완전 고장나서 창원점에가서 부산점에 진단을 말해주면 수리를 의뢰함
    수리 시작할시에 수리 내용을 보여주지 않기 위해 악의 적으로 했는지는 알 수없으나 2-3m 거리의 쇼파에 앉을 것을 권유함.
    5분여 만에 수리가 끝나고, 비용을 지불
7/ 6 여행중이라 거의 핸드폰을 사용안 하였는데, 3일만에 같은 증상이 다시 나타나기 시작함.

7/18 다시 먹통되어 사용 불가
7/24 일주일 바쁜 일정으로 뒤늦게 부산센터에 찾아감.
    친절하게 조회 업무 후 수리를 하려는데 수리한 흔적(수리 시에는 내부에 있는 스티커를 때고 난후 수리를 하는데 스티커가 한번도 뛰어내진 흔적이 없음)이없어 기사님도 황당해함.
7/25 창원점과 직접통화 했지만, 내용 설명은 하지않고 누가 그랫냐며 스티커에 관한 해명을 회피함.

아무리 생각해봐도 재품 수리 시, 내부 스티커를 한번이라도 뜯고 수리했다면 그렇게 정교하게 다시 붙여지고 접착력이 그렇게 강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경력이 20년이 넘으시는 기사님이 봤을 때 또한 그러했고, 알고나서 연락을 했을 때 무조건 재품교환을 했다고만 말하는 창원지점 모토로라에 대해 농락당한 기분을 감출수가 없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중이신 휴대폰의 하자로 A/S를 받고 수리비까지 지불하셨는데 몇일뒤 동일증상이 발생하여 수리요청을 하는과정에서 기존수리흔적이 없다고 하여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8955 생활용품 백영세탁소

처리중

세탁불량
이나라 2012-12-26
98953 휴대전화 엔타즈 김경환 2012-12-26
98952 휴대전화 유명선 2012-12-26
98950 서비스 티켓몬스터 피해자 2012-12-26
98937 기타 대한통운 김혜빈 2012-12-26
98935 통신 엘지유플러스 이혜영 2012-12-26
98933 기타 장유정 2012-12-26
98929 서비스 동부택배이용하지마세요 2012-12-26
98924 서비스 동부택배 김현주 2012-12-26
98921 서비스 cj 택배 이선영 2012-12-26
98918 기타 지마켓,cj택배 박은혜 2012-12-26
98914 기타 허브시대 장유정 2012-12-26
98910 통신 SK텔레콤 김민지 2012-12-26
98905 생활용품 귀족마사지 최동호 2012-12-26
98899 휴대전화 와플 장희영 2012-12-26
98897 기타 테익앤테익 유지훈 2012-12-26
98893 기타 로크 유상현 2012-12-26
98887 기타 빅파이 김다솔 2012-12-26
98881 서비스 APEX TRANSPORTATION 이경태 2012-12-26
98875 서비스 제주항공 이세진 2012-12-26
98873 해결&감사글 텐디구두 임현주 2012-12-26
98871 생활용품 gsshop 조현숙 2012-12-26
98869 식음료 청우스토리(주) 신명식 2012-12-26
98868 생활용품 슈즈샷 이원일 2012-12-26
98867 식음료 카페스윗 카페스윗 2012-12-26
98865 기타 티켓몬스터 티몬피해자 2012-12-26
98864 생활용품 슈즈샷 이진엽 2012-12-26
98861 기타 yes24 cj택배 이동희 2012-12-26
98860 생활용품 신성에더컴 박승복 2012-12-26
98859 서비스 정경숙 2012-12-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