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인터넷 사은품으로 현혹시키기기만하는 사기행각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 U+ 본사 ] 엘지인터넷 사은품으로 현혹시키기기만하는 사기행각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훈희
  • 조회수 : 127회
  • 작성일 : 13-01-24 00:09:38

본문

저는 37세 주부입니다.

제가 인터넷이 만기되어 통신사를 알아보는중 제가쓰던 LG U 인터넷 회사에서 101본사번호로 전화가 왔습니다.. 여기저기 알아본 금액보다 훨씬 저렴하고 각종 상품권과 스마트TV 까지

준다는말에 반신반의 하며 제차물어봤더니 확실히 준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전화상으로 본사 여직원과 계약을 했습니다.

그전에도 본사 직원들의 상담을 받았는데 전화하는 직원마다 상품권금액과 사은품내용이 천차만별 이더라구요.

그런데 마지막 계약한 여직원의 조건이 좋은거 같아서 계약을 했는데

일주일이 지나 상품이 안오고 101본사에서 전화한통이 왔습니다.

본인부담금이 72만원이 더 있다구요..

전 계약을 벌써 한상태고 인터넷설치도 다하고 예전티비도 다버리고 책장까지 맞춰논 상태에서 계약외의 금액이 더있다는말을  받아들일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계약한대로 해달라했더니 녹취내용을 들어본다고 하더라구요

그 후 들어보시더니 잘못 안내했다고 잘못계약한건 인정하는데 책임질수 없다고

본사 팀장까지 딱 잘라말하더라구요..

어떻게 계약을 해놓고 책임질수 없다고 하는지 납득이 안됩니다..

인터넷상품의 사기행각 저뿐만이 아니고 여기저기 대리점과 영업점 그리고 본사에 많은사람들이 당했더라구요..

이건 보이스피싱같은 사기입니다.

각종 사은품으로 현혹시킨뒤 상품을 계약하고 나면 결제금액을 올리고.. 있을수 없는

상거래라고 생각합니다..

대기업과 싸울태면 싸워라 하는식의 파렴치한 횡포를 엄벌하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5833 휴대전화 최저가버스폰 송경연 2013-01-23
105831 유통 대한통운

처리

택배
김준희 2013-01-23
105825 통신 케이에스라이프 하지현 2013-01-23
105824 기타 국가평생교육원학점은 김정아 2013-01-23
105823 생활용품 엔씨페라 한상봉 2013-01-23
105822 금융 하나SK카드 호효림 2013-01-23
105821 기타 아덴

처리중

환불처리
송기호 2013-01-23
105820 생활용품 엔씨페라 한상봉 2013-01-23
105819 통신 나우 박병원 2013-01-23
105818 기타 오렌지플라워

처리중

환불관련
김경화 2013-01-23
105817 생활용품 the-master 최주혁 2013-01-23
105816 기타 대한통운택배 손대현 2013-01-23
105815 휴대전화 sk텔레콤 김채훤 2013-01-23
105814 기타 가오성형외과 장혜민 2013-01-23
105813 기타 페이원 장혜은 2013-01-23
105812 생활용품 sm수맥흙.돌침대 박현심 2013-01-23
105811 기타 예스24 곽준환 2013-01-23
105810 기타 코코스타일 김욱환 2013-01-23
105809 생활가전 11번가 dkicop 2013-01-23
105808 자동차 (주)오토복스코리아 안성현 2013-01-23
105807 기타 스타일 스토커 조미영 2013-01-23
105806 유통 개인 이호중 2013-01-23
105805 자동차 패밀리카 조철희 2013-01-23
105804 기타 스타일 스토커 조미영 2013-01-23
105803 생활가전 한샘이펙스정수기 임춘수 2013-01-23
105802 통신 삼성전자와 ktf 박은경 2013-01-23
105801 기타 로크쇼핑몰 김현정 2013-01-23
105800 휴대전화 대행업체 다날 김민지 2013-01-23
105794 서비스 하남철미용실 이미림 2013-01-23
105793 서비스 YES2424 노미희 2013-01-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